기준연도: 2025년

울산 중구생활문화센터에서 4월 21일부터 5월 3일까지 '여행스케치, 기억을 그리다' 주민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주민 동아리 '울산 여행스케치' 회원 9명의 도심 풍경화 및 수채화 작품 70여 점을 선보이며, 주민 작가들이 직접 전시 운영에 참여하여 소통형 전시를 만들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4월부터 9월까지 '찾아가는 기후환경 교실'을 운영하며, 어린이집, 학교, 복지관 등에서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첫 교육은 울산고등학교에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 다양한 기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울산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롯데백화점 울산점 광장에서 이동 상담 차량을 활용한 '다가가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의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측정 및 1대1 맞춤 상담, 정신건강 정보 제공 등을 제공하며, 월 10회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울산 남구가 '2026년 상반기 지속가능발전 직원 교육'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지속가능발전 이해와 공감대 확산을 도모했다. 이번 교육은 남구의 지속가능발전 추진체계 및 부서별 실무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구정 전반에 지속가능발전 가치를 투영할 수 있는 행정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남구는 이미 '남구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비전선포식을 개최하는 등 지속가능발전 과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울산본부가 남구청에 제휴카드 적립금 8,300여만 원을 전달했다. 이 적립금은 남구청의 각종 공무 관련 제휴카드 사용액의 일부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기후변화에 따른 모기 발생 양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과학적 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과학적 방역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빈틈없는 방역망을 구축하고 정밀 방역에 나선다.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다음달부터 영유아 자녀 보호자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 언어발달은 지금이 골든타임' 온라인 부모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 언어발달 이해와 올바른 양육 방법 지원에 초점을 맞추며, 가정에서 실천 가능한 언어발달 지원 방법, 부모의 양육 태도가 자녀 언어 능력에 미치는 영향 등을 다룬다. 교육은 유튜브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채널에서 제공되며, 아동발달전문가 원민우 교수가 강의한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놀이키트(아티스트 박스)가 제공된다.

울산 울주군이 온산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지역 인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기가구 발굴 방법, 복지사각지대 관리 체계 등을 다루며, 울주군은 주민 참여를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21일 공직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공직자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6급 이하 승진자와 신규 임용자를 대상으로 청렴 문화 확산과 존중받는 일터 조성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가 청렴윤리, 이해충돌방지법, 청탁금지법, 공익신고, 갑질 예방 및 대처법 등을 교육했다.

울산 울주군이 지역 대표 피서지인 진하해수욕장을 6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개장한다. 올해는 샤워장, 파라솔 등 편의시설을 무료로 운영하고 임시주차장을 확충하며,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개최하여 방문객의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계획이다.

울산 울주군이 신규 원전 건설 후보지 자율 유치 신청에 대응하기 위해 '울주군 신규원전 유치 TF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TF팀은 노동완 부군수를 단장으로 5개 반, 17개 부서 규모로 구성되어 주민 수용성 제고, 행정 지원, 기반시설 확충 등 원전 유치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울주군은 이미 범대책위원회 건의안 전달, 군의회 동의안 가결, 한국수력원자력에 공식 신청서 제출 등 원전 유치 절차를 진행해왔다.

울산시가 경기침체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임차료와 인건비를 지원하는 두 가지 사업을 시행한다. '창업의 꿈 울산이 이루어 드림' 사업은 연 매출 5천만 원 이하이면서 전년 대비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 1,500개 사에 최대 30만 원의 임차료를 지원하며, '울산 자영업자 아이와 함께 행복업(UP)' 사업은 출산·육아로 인한 영업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인력 인건비로 최대 600만 원을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소상공인24' 플랫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임차료 지원은 예산 소진 시까지, 대체인력 지원은 5월 20일까지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