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동구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28곳에 정신건강 무료 상담 안내 스티커를 부착하여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나선다. 스티커에는 위기 상담 전화번호와 함께 QR코드를 통해 익명 온라인 상담 및 자가검진 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울산 동구가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개최하고 기후 대응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제3차 기후 위기 적응 대책 시행 계획 이행 점검 결과를 보고받고, 향후 정책 보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며 체계적인 기후 위기 대응 기반 마련에 나섰다.

울산 동구가 장기간 방치되어 폐기물 무단 투기 및 주차난을 야기했던 일산동 공동주택 사업 부지를 정비하여 8면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했다. 이번 정비로 주변 환경 개선과 지역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동구가 남목 지역의 핵심 상권인 남목전통시장 주변 도로변 상권을 '다시남목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 이번 지정으로 동구 내 골목형상점가는 총 11개소로 확대되었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등 상인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울주군이 2026년 4월 21일자로 5급 이하 수시인사를 단행한다. 이번 인사에서는 총 15명이 승진 및 전보, 파견 대상에 포함된다. 5급 승진 예정자는 국중천 민원지적과장 직무대리이며, 6급 승진자는 김영종 총무과, 7급 승진자는 박성재 문화도서관과, 안소라 보건소, 8급 승진자는 김민구 자원위생과, 노유진 문화도서관과, 황현태 민원지적과이다. 전보 대상으로는 5급에 김현주 일자리지원과장, 6급에 정미정 안전총괄과, 윤미숙 범서읍, 유영욱 도시과, 김대철 도로과, 7급에 백사승 축수산과, 이영솔 서생면이 포함된다. 또한, 이은주 총무과 직원은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로 5급 파견을 가게 된다.

울산 중구가 지역 평생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주민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원어민 정원 모임(가든파티)' 특별 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밴드 공연, 영어 퀴즈, 회화 미션,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에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1인당 최대 60만원의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소득 하위 70%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1차로 4월 27일부터, 일반 주민은 2차로 5월 18일부터 지급된다. 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울산페이로 받을 수 있으며, 울산 지역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울산 중구가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3억 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연 매출 2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0만 원 한도 내에서 카드 매출액의 0.4%를 지원하며, 7월 중 신청을 받아 8~9월 지급 예정이다. 저매출, 청년, 장기 운영 사업자를 우대하며 1,000명 이상 수혜를 예상한다. 중구는 이 외에도 경영안정자금, 임차료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등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울산 남구 신복도서관에서 열린 지역 동화작가 조희양의 원화 전시 ‘책뜰북뜰! 울산지역 동화작가 원화작품’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조희양 작가의 그림책 ‘움직이는 꽃밭’의 섬세한 원화 10여 점을 선보이며, 자연, 상상, 관계라는 메시지를 통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습니다.

울산 남구 일자리종합센터가 AI 프롬프트 활용 창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예비 창업자들의 AI 기반 창업 아이디어 구상 및 사업계획서 작성을 지원하며, 다음 달 7일부터 2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역 내 예비 창업자 및 창업 희망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울산 남구가 임용 5년 이내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배 공무원의 행정 경험과 실무 지식을 공유하는 '행복남구 이음선배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총 10개 분야에 걸쳐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되며, 실제 사례와 노하우를 전달하는 멘토링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교육 현장에서 해결하지 못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Q&A 창구도 병행 운영하여 교육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울산 남구 장생옛길 벚꽃 축제에 외지 방문객이 70%를 차지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부모·자녀 가족의 참여가 높았으며, 외국인 방문객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향후 맞춤형 프로그램과 SNS 콘텐츠 강화를 통해 관광객 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