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울산 북구가 4월부터 11월까지 주요 관광자원 홍보를 위한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올해는 관광객 참여를 높이기 위해 기존 스탬프 인증 방식에 사진 인증, 캐릭터 잡기, 퀴즈 풀기 등 미션형 콘텐츠를 도입했으며, 벚꽃길, 해안길, 등대길, 산책길, 야경길 등 5개 테마로 운영된다. 미션 완료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지급하며, 4월 25일부터는 벚꽃길 스탬프투어가 한 달간 진행된다. 참여 방법은 '워크온' 앱을 통해 코스별 지정 장소를 방문하고 미션을 완료하면 된다.

울산 시민 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의 공식 마스코트로 범고래를 형상화한 '집요한 승부사 오르카'가 선정됐다. 제16회 울산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오르카'는 울산웨일즈의 상징성과 야구의 역동성을 결합하여 스포츠 마스코트로서의 상징성과 활용성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 마스코트는 향후 구단 홍보물, 기념품, 도시 상징물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울산시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3월 20일 기념식을 개최하고, 물 절약 실천과 하천 정화 활동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물 관리 유공자 표창과 함께 시민들의 물 절약 생활 실천을 당부했다.

울산시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산불 피해지 복원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주민, 기업, 민간단체 등 350명이 참여하여 약 2ha 면적에 호두나무, 밤나무 등 총 1,200그루를 식재하며, 산불 피해지에 유실수를 심는 전국 최초의 사례로 의미를 더한다. 또한, 구·군별로도 3월부터 4월까지 자체적인 나무 심기 행사를 추진한다.

울산시가 3월 20일 '제20회 울산 화학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석유화학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기술 토론회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함께 AI 제조혁신, 탄소중립 대응 전략, 고부가 화학소재 개발 전략 등 미래 경쟁력 확보 방안을 논의한다.

울산시가 3월 20일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공식 개막전을 개최하며 울산 프로야구 시대를 본격적으로 연다. 개막전은 식전공연, 선수단 소개, 시구·시타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마스코트 '오르카' 공개, 먹거리 트럭, 벼룩시장 등 시민 참여형 축제로 마련된다. 울산시는 이번 개막전을 통해 스포츠 향유 기회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 등 다양한 정책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울산 북구가 직원들의 AI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울산교육청 이홍우 주무관을 초청해 실무 중심의 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 챔피언 자격증 취득 과정 및 실제 업무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북구는 앞으로도 AI 리더 지정, AI 챔피언 인증 취득 추진 등 전 직원 AI 활용 교육을 통해 스마트한 행정 서비스 제공에 힘쓸 예정이다.

울산 중구보건소가 장애 청소년의 신체 활동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댄스 활동 교실'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안중학교 특수학급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3월 19일부터 6월 25일까지 15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프로그램 전후 자아존중감 평가를 통해 효과를 측정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청년 및 중장년층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맞춤형 취업 역량강화 교육'을 3월부터 9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활용 취업 전략, 도시농업, 조경, 전기·소방 안전 관리, 의료·보건 등 다양한 직종의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며, 3월 19일 도시농업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울산 중구가 ㈜세도와 함께 착한기업 현판 전달식을 갖고, ㈜세도는 매년 100만 원을 기부하여 지역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입화산 자연휴양림에서 450여 명의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산철쭉 1,500그루와 진달래 3,000그루를 심는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울산 북구가 지역 내 주요 관광시설물의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불편 해소를 위해 8천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유지보수공사를 추진한다. 기박산성 의병 역사공원, 당사해양낚시공원, 강동누리길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신속한 복구 및 정비를 통해 이용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