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바르게살기운동 인천 서구협의회가 180여 명의 입학생과 함께 '제27기 서구여성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여성대학은 11월 20일까지 여성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행복한 가정과 더불어 잘사는 서구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 드림스타트가 초등 아동 29명을 대상으로 강화도에서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드림 역사탐험대'를 운영했다. 아동들은 화문석 만들기, 역사박물관, 옥토끼 우주센터 등을 방문하며 교과서 속 역사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서구가 지난 28일, 반려동물 행동 교정 전문가 설채현 수의사를 초청해 '반려동물 문화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을 줄이고 행복한 공존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펫티켓 교육과 반려동물과의 소통법 등을 다뤄 150여 명의 구민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서구는 앞으로도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 서구가 노후화된 청라 광역폐기물처리시설을 대체할 자원순환센터 건립을 위해 실시한 입지 후보지 타당성 조사 결과를 20일간 공개한다. 구는 12개 후보지를 도출했으며, 주민 열람 및 의견 수렴, 입지선정위원회 심의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최종 입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가 '제20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22일 서구보건소에서 '산전·산후 우울증 극복'을 주제로 특별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임산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우울감의 원인과 증상, 스트레스 관리법, 가족의 역할 등을 다루며, 전문가와의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서구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인천 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발전 4사로부터 전자칠판, PC 등 교육기자재를 후원받아 학습 환경을 개선했으며, 이를 통해 검정고시 응시생 수와 합격률이 크게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인천 서구는 LH청라영종사업단이 추석을 맞아 관내 아동공동생활가정 7곳에 온누리상품권 7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시설에서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예비 자립준비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LH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인천 서구보건소가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 영양, 운동을 통합한 '건강ON행복ON 활력플러스 통합건강교실'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격차 해소를 목표로 맞춤형 건강상담, 영양교육, 운동실습 등을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 속에 향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서구가족센터가 지역 내 다양한 문화권 가족과 주민이 함께하는 다문화 소통 프로그램 '국가의 날'을 성공적으로 운영 중이다. 일본, 중국 등 5개 국가의 문화를 음식, 의상, 놀이 등을 통해 가족 단위로 체험하며, 다문화 가족이 이웃이라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지역특화형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천 서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9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관내 소규모 공장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점검 및 예방 홍보를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장기간 휴무로 인한 전기 화재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소화시설 점검, 콘센트 사용 확인, 예방 체크리스트 배포 등을 병행하며 사업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내 응급의료기관을 방문해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서구는 연휴 기간 동안 응급의료기관 24시간 운영, 당직 병·의원 및 약국 지정, 보건소 비상진료대책상황실 운영 등을 통해 주민들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인천 서구가 지역주택조합의 허위·과장 광고로 인한 주민 피해가 끊이지 않자, 가입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서구는 조합원이 사업 주체로서 모든 책임을 부담하는 지역주택조합의 위험성을 알리고, 구민들이 사업 리스크를 충분히 이해하고 가입할 수 있도록 '6-RISK / 6-CHECK'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지속적인 홍보와 안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