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중국 광둥성 중산시 대표단이 인천 서구를 방문하여 코로나19 이후 중단되었던 교류를 재개하고, 문화, 경제, 산업,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우호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양 도시는 특히 '국화 축제'를 통한 문화 교류와 교통 인프라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며,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관계 발전을 다짐했다.

인천서구가족센터가 '2025 서로아우름 가족문화축제'의 일환으로 개최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가 7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가족과 함께 만드는 따뜻한 세상'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서 선정된 50점의 수상작은 검암역, 서구청 등에서 순회 전시되며, 온라인 전시회도 함께 진행되어 지역 주민들과 감동을 나누고 있다.

인천 서구 청라2동 주민자치회는 '주민과 함께하는 장담그기 뚝딱 고추장!' 행사를 24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주민 간 소통과 나눔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전통 장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으로 접수 조기 마감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장 관련 강연을 듣고 직접 고추장을 담그는 체험을 통해 전통 장 문화를 경험했다.

제주 서구 아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갈비전문점 '모퉁이집'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60명에게 숯불돼지갈비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이 행사는 모퉁이집 대표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4개월째 진행되고 있으며, 협의체 위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서빙 등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아라동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 가좌2동,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통장자율회 28명 참여, 보행로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등 쾌적한 환경 조성 노력.

인천 서구, 공용차량 운전자 60여 명 대상 안전운전 교육 실시…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강화

인천 서구 완정건강생활지원센터는 9월 3일부터 9월 24일까지 '건강한 노후, 아름다운 마무리' 웰다잉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의 지원으로 삶과 죽음, 호스피스, 암 예방, 영양관리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생애 말기 돌봄에 대한 긍정적 태도 함양과 연명의료 및 호스피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를 제공했다.

인천 서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가좌시장에서 물가안정 관리를 위한 전통시장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강범석 서구청장과 시장 상인회원들은 주요 명절 성수품 가격 동향을 파악하고, 가격표시제 지도·점검, 물가안정 캠페인을 진행했다. 서구는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추석 명절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물가 동향 파악, 가격표시제 점검, 상인 애로사항 청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는 9월 20일 아시아드경기장에서 제5회 인천 서구 청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빛나는 청년상 시상, 모래알이색정책 공모전 시상, 청춘문예전 시상 등이 진행됐다. 또한 장애인 스탠드업 코미디언 공연,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9월 22일부터 27일까지는 청년주간행사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서구,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 점검…24시간 비상진료 및 의료기관 운영

인천 서구, 보건복지부 주관 '2025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대상 수상.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최고 평가 받아 3년 연속 수상. 280억 예산 투입, 6,548명 어르신 일자리 제공하며 사회참여 및 건강한 노후 지원.

인천 서구치매안심센터가 2025년 2주기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에서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A등급’ 기관으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126개 평가 기관 중 13개 기관만 선정된 것으로, 인천에서는 유일하다. 평가는 치매 인프라 구축, 서비스 제공 및 관리, 지역 치매 역량 강화 등 3개 영역, 27개 항목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