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 아라동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5일간 민·관 합동 현장 사전점검을 실시, 집수받이, 맨홀, 산사태 위험지역 등을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점검을 위해 통장자율회와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검단동에서 약 600명의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참여한 '검단 청소년 문화예술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1개 팀의 청소년들이 댄스, 밴드, 오케스트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창의성과 자율성을 키우고 지역 내 건강한 청소년 문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 석남3동 ‘다락방 지구 마을공동체’는 2025년 서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환경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오랫동안 방치된 폐기물 정비, 쓰레기 청소, 담벼락 잡초 제거 등을 통해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인천 서구, ‘Happy walking 서로그린줍깅’ 프로그램 성료. 4월부터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는 지역 주민 170명이 참여해 서로이음길 코스를 걸으며 700L의 쓰레기를 수거,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에 기여했다.

인천 서구, 구민의 날 기념 및 정원도시 조성사업 일환으로 서곶로 일대에 꽃향기 가득한 가로정원길 조성.

(재)인천서구문화재단은 7월 28일 문화의 거리에서 제2회 여름 축제를 개최한다. K-POP 음악과 춤, 보령머드축제, 청소년 동아리 공연, 예술인 체험, 야시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다문화 가정과 아동 동반 가족을 위한 콘텐츠도 마련되었다. 작년보다 더 풍성하고 시원한 축제로 무더위를 잊고 문화로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는 18일 민원 담당 공무원 42명을 대상으로 파주 헤이리마을에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민원 응대로 고충을 겪는 직원들의 심신 회복과 소통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도마 만들기, 미디어아트 관람, 소통의 시간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 직원들은 스트레스 해소와 긍정적 에너지 충전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서구는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직원 사기진작과 양질의 민원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인천 서구,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선 행복교육세상 봉사단 22명에 표창장 수여

인천 서구, 장마철 환경오염행위 예방 위해 특별감시·단속 실시... 6월부터 8월까지 3단계로 나눠 집중호우 기간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선제적 차단... 사전 홍보·계도, 특별점검, 취약시간대 환경순찰 강화 등... 위반사항 적발 시 강력한 행정처분 및 사법조치 예정

인천 서구, 발전소 주변 지원사업비 1억 원 확보해 승학로 노후 가로수 보호 틀 정비.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보행자 안전 및 도시경관 개선에 중점.

인천 서구, 제3연륙교 명칭 '청라대교'로 선정,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제출 완료. 구민 선호도 조사에서 93.5% 압도적 지지 획득.

인천 서구, '2025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 지역사회 기관 및 기업과 협업하여 청년 자립역량 강화 및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지역사회 자립망 구축 프로젝트, 울타리 플레이 로그' 추진. 7월부터 자립준비청년 포함 19세~39세 청년 참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