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서구복지재단은 서구 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0명을 대상으로 서울 중구 다음세대재단에서 '2025년 우수복지시설 비교시찰'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다음세대재단의 혁신적인 공간 운영 사례와 민간 네트워크 연계 방식을 학습하고 지역 복지 현장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재단은 이번 시찰을 통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복지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6월 26일까지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노후 간판, 강풍 취약 지역 광고물 중점 점검. 위험요인 발견 시 보수·보강·철거 등 안전조치 예정. 광고주 자율점검 유도 및 노후·위험간판 정밀안전점검 실시.

인천 서구 가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복지제도 접근성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 발굴에 힘썼다.

인천 서구 대표 축제 <정서진피크닉클래식 2025>가 9월 21일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됩니다. 8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소프라노 조수미와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의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며,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는 3분기 주민자치센터 수강 신청부터 전면 온라인 신청과 무작위 추첨제를 도입한다. 6월 11일부터 20일까지 연희동 주민자치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주민은 6월 말까지 센터에 방문하면 자원봉사자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인천 서구, 대인고등학교와 'Three Track 청소년 줍깅 챌린지' 업무협약 체결. 걷기 앱 활용, 5만보 걷기와 쓰레기 줍기 활동 인증 시 자원봉사 시간 부여. 300명에게 기부 인센티브 제공, 취약계층 청소년 가구에 기부 예정.

인천 서구, 왕길2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결정 완료. 5월 28일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이의신청 1건 심의·의결. 토지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 불일치 해소, 분쟁 해소 및 토지 이용 가치 향상 기대.

인천 서구, 한국서부발전 서인천 발전본부와 함께 노후 경로당 2곳에 530만 원 상당의 전자제품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쾌적한 경로당 생활을 돕는다.

인천서구문화원이 주최한 제5회 옛 서구마을 상상화 그리기 대회가 45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8세~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서구의 과거 모습을 상상하여 그림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학년별로 시상 부문을 나누어 운영하였다. 총 48명의 어린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대상은 이○준, 허○희, 김○율 학생에게 돌아갔다.

인천 서구문화원은 6월 7일 신현동 회화나무 앞에서 지역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신현동 회화나무 당제'를 개최한다. 500년 전통의 이 행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올해는 '문화나들이축제'와 함께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서구 치매안심센터는 4월 1일부터 5월 27일까지 가좌권역 경증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 중증화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기억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음악치료, 인지치료, 공예치료, 작업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악화 방지, 사회적 고립 예방을 도모했으며, 향후 지역 거점시설을 활용한 프로그램 확대 운영 계획을 밝혔다.

인천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 접근성 향상을 위해 가좌동, 석남동, 오류왕길동, 불로대곡동 치매안심마을 내 거점시설(석남도서관, 서구도서관, 불로문화체육센터, 검단노인복지관)에서 ‘찾아가는 기억키움교실’을 운영했다. 5월 6일부터 29일까지 주 1회, 총 8회 진행된 프로그램에는 360여 명이 참여해 인지 체조, 가죽·허브·비누 공예 등의 활동을 했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인지강화 프로그램 지원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