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서구 가좌3동, 독거노인 생신 축하 활동 진행… 가좌중 사랑나눔봉사단, 5년째 60세대 방문

인천 서구, 사회적 고립 청년 대상 ‘고립 청년 사회복귀 프로젝트’ 3·4기 참여자 모집. 게임 퀘스트처럼 사회 경험 쌓도록 기획, '메인 퀘스트'는 월 1회 지역 자원 활용 프로그램, '서브 퀘스트'는 월 1~2회 간단한 미션 수행. 필요시 전문기관 연계, 상시 모집 진행.

인천 서구, 제3연륙교 명칭 선호도 조사 결과 '청라대교' 압도적 지지 확보. 총 7,169명 참여, 93%가 '청라대교' 선호. '영종대교'와의 혼동 방지, 지자체 간 형평성, 청라 주민 건설비 부담 등이 주요 이유로 꼽혀. 기타 명칭으로는 '청라국제대교' 제안 多. 서구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구 지명위원회를 거쳐 대표 명칭 확정 후 경제청 제출 예정. 최종 명칭은 7월 인천시 지명위원회에서 결정.

인천 서구,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 추진. 10월 15일까지 자연재난 대책기간 운영 및 호우·태풍 취약시설 점검, 재난안전통신망 구축 등 선제적 대응. 재해취약주택 침수방지시설 무료 설치 지원 확대.

인천 서구는 5월 13일부터 22일까지 ‘서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에 선정된 49개 마을공동체, 85명 구성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권역별로 진행된 교육은 공동체 내부 소통 활성화, 협업 방안 탐색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공동체 간 정보 교류와 협력을 도모했다.

인천 서구 구민고충처리위원회는 2022년 8월 설치 이후 79건의 고충민원을 접수, 9건을 조사하여 4건에 대해 시정권고 및 의견표명을 통해 제도개선을 이뤄냈으며, 2023년에도 30건의 민원 접수 및 5건을 조사 중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행정기관과 구민 간 조정 역할을 하는 고충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 서구, 석남동 청소년통행제한구역 5월 26일부로 해제… 도시 재정비 사업 등 주변 환경 변화, 주민 민원 수렴해 결정, 이미지 개선 및 상권 활성화 기대

인천 서구는 20일 민선 8기 구청장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하여 구민이 직접 공약사항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평가했다. 회의에서는 공약 이행 추진 실적 점검, 공약 조정안 심의 등이 진행되었으며, 4건의 심의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되었다. 인천 서구는 공약사업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은 5월 21일부터 6월 15일까지 문화공간 터·틀에서 기획전시 "기억의 기록展 1: 마을 사람들"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석남동 거북시장 상인들의 삶의 기억을 예술로 기록한 것으로, 한윤정 작가는 간판을 통해, 임동현 작가는 일상의 사물과 과정을 통해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낸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작가와 함께하는 무드등 만들기, 인물 드로잉 체험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인천 서구자원봉사센터는 2010년부터 매월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185번째 주인공 이성두 봉사자는 환경정화, 재난지역 수해복구 등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 저소득층 지원 위한 '고구마 심기' 행사 개최... 인천사회봉사협의회, 한국중부발전(주) 인천발전본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협력

인천 서구, 미취업 청년 대상 '취업성공 디딤돌 청년인턴' 2기 모집. 19~34세 서구 거주 미취업 청년 10명 선발, 7월 1일부터 5개월간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공공기관 직무 경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