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은 전통 왕골공예 계승을 위해 화문석 후진 양성 프로그램, 왕골공예 취미교양교육, 화문석 만들기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2월부터 운영한다. 체험학습은 상시 운영하며, 후진 양성 프로그램과 취미교양교육은 강화군민 대상으로 연말까지 주 2회 진행한다. 3월부터는 관내 초등학교 대상 왕골공예 전수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강화군 교동도,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화개정원, 화개산 전망대, 대룡시장 등 다양한 관광명소와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강화군은 인구 감소 및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월 1일 자로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3국 체제에서 4국 체제(행정국, 문화복지국, 경제산업국, 안전건설국)로 전환하고, 인구증대담당관, 하수하천과, 미래농업과를 신설한다. 또한, 일자리경제과와 도로교통과를 분리 신설하고, 문화체육과와 관광과를 분리하여 기능 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한다.

강화군 교동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0일 교동면사무소에서 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9년간 위원회를 이끌었던 황순화 전 위원장은 이임사를 통해 감회를 전하며 신임 이갑상 위원장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이갑상 신임 위원장은 전임 위원장에 대한 존경을 표하며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황순화 전 위원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이갑상 신임 위원장에게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강화군 화도면 농촌지도자회는 2025년 새해를 맞아 덕포리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도로변과 하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 가능한 자원을 분리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강화군 불은면은 20일 광성보 일원에서 겨울철 재난사고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장단, 자율방제단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겨울철 대설, 한파 행동요령, 화재안전사고 예방법 등을 홍보하고, 재난취약시설 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강화군복지재단, 설 맞아 저소득 150가구에 한우 선물 세트 지원. 13개 읍면 추천 가구 대상으로 따뜻한 명절 보내기 위한 나눔 실천. 재단은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예정.

강화군, 경증 치매 환자 대상 '기억채움쉼터'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인지 자극 활동 및 악화 방지 프로그램 제공, 12월까지 주 2~3회 운영, 저소득층·홀몸노인 우선 지원

강화군은 특화작목인 강화섬오이의 새해 첫 정식을 시작했다. 첨단농업육성 지원사업 확대로 정식 시기가 1월 중순부터 3월까지 다양해졌으며, 올해는 생육환경 관리에 적극 대응하여 안정적인 생산을 전망하고 있다.

강화군은 설 연휴 기간(1/25~1/30) 동안 군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생활민원 처리, 쓰레기 처리, 교통질서 유지 등을 통해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CCTV 관제, 유관기관 협조를 통해 사건·사고 및 재난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응급진료체계 구축, 비상진료 병·의원 및 약국 운영 등을 통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성수품 수급 및 물가 안정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상권 활성화와 취약계층 보호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화군 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에게 100만 원의 입학 축하금을 전달하며, 학생의 미래를 응원하고 지역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강화군 교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170여 가구에 조미김과 소면을 전달했다. 협의체는 해안쓰레기 청소, 꽃길 가꾸기 사업 참여 수당 등을 모아 기금을 마련했으며,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