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2025년 2월 전국 주택 전월세 거래량은 278,238건으로 전월 대비 38.6% 증가. 수도권은 35.4%, 서울은 40.7% 증가했으며, 지방은 44.6% 증가. 본 통계는 임대차 신고 및 확정일자 신고 건을 집계한 수치로, 국가승인통계는 아님.

전국 주택 월세 가격 상승폭 확대, 수도권 0.14%, 서울 0.17%, 인천 0.21%, 경기 0.09% 상승. 지방도 0.05% 상승. 서울은 월세 선호 현상 지속, 인천은 남동, 중, 부평구 위주 상승, 경기는 광명시 하락, 과천, 성남 수정구 상승. 제주는 공급물량 영향으로 하락, 울산은 울주군, 남구, 중구, 동구 위주로 상승.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격은 서울의 상승세 확대, 인천의 지속적인 하락세, 경기의 상승폭 확대 등 혼조세를 보였다. 서울은 역세권, 신축,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상승했으며, 강남 지역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지방은 울산이 상승한 반면, 대구, 제주, 충남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인천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하락세가 지속(-0.16%)되었으며, 연수구(-0.38%), 서구(-0.32%) 등은 입주 물량 영향으로 하락폭이 커졌다. 반면, 미추홀구(-0.01%), 부평구(-0.01%) 등은 일부 지역 상승으로 하락폭이 줄었다.

전국 주택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0.01% 상승 전환했다. 수도권은 상승(0.15%), 서울은 상승폭 확대(0.52%)를 보인 반면, 지방은 하락폭이 확대(-0.12%)되었다. 서울 강남권은 강남·송파·서초구 위주로 상승세를 주도했고, 지방은 대구, 세종, 광주, 부산 등에서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인천도시역사관, 5월 22일부터 <도시공감-미술로 본 근대 도시, 인천의 풍경> 교양 강좌 운영. 개항 도시 인천의 풍경을 담은 국내외 화가들의 미술작품을 통해 인천의 미술사적 의의를 살펴보는 강좌. 개항기부터 한국전쟁까지 인천을 다룬 작품들을 조명. 5월 22일부터 6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무료 강좌. 4월 24일부터 5월 16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통합 누리집 또는 전화, 방문 신청.

인천시는 미국 관세 부과에 따른 지역 수출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는 '미국 통상정책 비상대응 TF'를 구성·운영한다. TF는 관세정책 모니터링, 수출기업 애로사항 파악 및 지원, 대정부 건의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시는 피해기업에 1,500억 원 규모의 긴급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 2025년 식품안전관리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5년 연속 수상으로 안전한 먹거리 도시 위상 확고히 해…

인천시, 4월 21일부터 30일까지 대부업체 집중 단속 실시…불법 사금융 근절 및 시민 피해 예방

인천시는 청년 창업가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2025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청진기 사업)'을 추진한다. 4월 21일부터 5월 8일까지 만 39세 이하 인천 거주 또는 사업장 소재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청년 창업가 25명을 모집한다. 베트남과 말레이시아를 진출 국가로 선정하고, 전문 창업기획자와 협력하여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15명에게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전 과정을, 10명에게는 해외 전시회 참가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12명의 청년 창업가가 미국, 싱가포르, 베트남 등에 진출하여 해외 법인 설립, MOU 체결, 투자 유치, 해외 수출, 특허 출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인천시, 고베시 대표단 접견…자매결연 15주년 및 직항노선 신규취항 기념, 양 도시 교류협력 강화 기대

인천시, 법인택시업계와 시민 체감형 택시 서비스 개선 캠페인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