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사업 본격 추진. 김포 장기~부천종합운동장 21km 구간 신설, GTX-B와 선로 공용으로 서울 접근성 향상. GTX-D 연계 가능성 높아져 수도권 서부 교통난 해소 기대.

인천시사회서비스원 부평종합재가센터 소속 요양보호사 3명이 인천 최초로 정규직으로 정년 퇴임했습니다. 이들은 2022년 9월 시간제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되었으며, 정규직 전환 과정의 어려움과 공공기관 소속으로 일하면서 느꼈던 자부심,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이야기했습니다. 요양보호사들은 돌봄 서비스 직종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상반기 인천 지역 유통 수산물 714건에 대한 안전성 검사를 실시, 모두 기준치 이내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방사능은 불검출되었다고 밝혔다. 검사는 어시장, 대형마트, 온라인 등 다양한 유통 경로의 수산물을 대상으로 방사능, 중금속, 동물용 의약품 등을 분석했으며,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 금지 및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강화 등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검사 결과는 시·연구원 누리집에 매월 공개된다.

인천시는 7월 13일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제2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축하공연, 기념식, 기념음악회 순으로 진행되며, 북한이탈주민의 자유를 향한 용기를 응원하고 시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인천시는 지역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시는 7월 8일 공공체육시설 운영·관리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체육시설 안전관리 법정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체육시설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 점검 역량 강화를 위해 체육시설법 개정사항, 안전점검 지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교육 내용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체육시설 안전관리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시, 수돗물 신뢰 회복 위해 ‘2025년 인천하늘수 서포터스’ 발대식 개최. 43명의 시민 서포터스는 연말까지 수돗물 안전성 확인, 상수도 서비스 체험, SNS 홍보 등 활동 예정.

인천시와 시흥시는 7월 9일 ‘인천-경기시흥 바이오 특화단지 추진단 제2차 정기회의’를 공동 개최하여 바이오 특화단지 공동 운영전략과 협력 과제를 논의하고, 5개 특화단지 연계형 종합지원계획 수립 등을 건의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연구개발부터 수출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바이오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고등교육기관 세제 지원, 전략 로드맵 수립 등 실행 중심의 협력 방안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은 7월 9일부터 16일까지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하여 투자 유치 및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델타항공과 직항노선 확대, 조지아주와의 교류 협력 강화, 조지아 공과대학교 부설연구소 유치, K-CON 프로젝트 참여 논의, 인천 농수산식품 토론토 상륙대전 개최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 ‘가족플로깅’ 참가 가족 모집…장애·비장애 가족 5:5 비율로 14가정 선정, 플로깅 키트 및 다과꾸러미 지원, 장애 공감 실천 활동 병행

인천광역시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2025 인천 게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스포츠 아마추어 최강자전 '인천 이스포츠 챌린지 대회'와 프로게이머 16개 팀이 참가하는 '배틀그라운드 인천컵'이 진행되며, 가수 겸 배우 츄의 축하 공연과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 관람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5, 닌텐도 스위치 등 경품도 제공된다.

연극계 거장 신구, 박근형 배우가 <고도를 기다리며>로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재개관 기념 특별 무대에 선다. 두 배우의 마지막 합동 공연으로,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인천 시민 특별 할인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인천 계양구 맨홀에서 관로 조사 중 가스 질식 추정 사고로 1명 사망, 1명 의식불명. 하도급 금지 위반, 사전 승인 미준수, 밀폐공간 작업 수칙 미준수 등 계약업체의 과실 드러남. 발주처는 용역 중지 및 계약 해지 검토, 중대재해처벌법 조사 협조, 유가족 지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