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가 지역자율방재단 회의를 열고 '지역자율방재사' 자격 취득 단원들을 격려하며 2026년 방재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2007년 조직된 미추홀구 자율방재단은 현재 537명의 단원이 재난 예방, 복구 활동 등 지역 안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지역 후원처로부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라면 100상자와 김치 40상자를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만 2천70건, 13억 7천2백만 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이며,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접수한다. 연납 신청 시 4.58%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난해 연납 신청자는 별도 신청 없이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인터넷 위택스 또는 군·구 세무 부서에서 신청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가 겨울철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인하대역에서 '온맵시' 캠페인을 진행했다. 온맵시는 편안하고 따뜻한 옷차림으로 실내 난방 온도를 낮춰 에너지를 절약하는 생활 실천을 의미하며, 내복 겹쳐 입기, 실내 온도 20℃ 유지 등을 통해 체감온도를 높이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가 있다. 캠페인에서는 온맵시 실천 수칙 안내와 함께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 참여 서약도 진행되었다.

인천 미추홀구보건소가 12월까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을 실시한다. 경로당, 주간보호센터, 노숙인 시설 등을 방문해 무료 검진을 제공하며,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하여 이동검진 차량을 이용한다. 조기 발견 및 치료를 통해 결핵 확산을 막고 완치를 지원한다.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센터가 '자·몽·청' 방과후아카데미 2026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센터 이전 후 첫 공식 행사로, 전 학년이 참여해 화합을 다지고 프로그램 소개 및 학부모 간담회를 진행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꿈 탐색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남부·골드라이온스클럽 및 ㈜백림으로부터 라면 100상자와 학용품 100세트를 전달받아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지원한다.

인천 미추홀구 고등학생 연합회가 발기인 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학생 자치 대표들은 학교 간 교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청소년 주도 연합 활동 체계 마련에 뜻을 모았으며, 향후 학생 자치 네트워크 강화, 청소년 참여 확대, 지역사회 소통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학생 연합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구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방범 취약지역에 설치한 CCTV가 범죄 예방 및 주민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 1,995개소에 3,278대의 CCTV를 운영 중이며,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위급 상황에 즉각 대응하고 있다. 지난해 112건의 범죄 사건 해결에 기여했으며, 공공기관 및 개인에게 영상 자료 4,000여 건을 제공했다. 또한,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119 출동 요청으로 주민 생명을 구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미추홀구는 지난해 18억 원을 투입해 207대의 CCTV를 신규 설치했으며, 올해도 지속적인 증설을 통해 주민 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이 12일부터 26일까지 21개 동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구정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는다. 지난해 건의 사항 추진 결과도 공유하며 주민 체감형 적극 행정을 약속했다.

인천 미추홀구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의 무인민원발급기가 9일부터 365일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지난해 인하대에서 이전된 발급기는 외부 출입구 쪽으로 배치되어 접근성을 높였으며,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국세·지방세, 건강보험, 여권 관련 서류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시간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직장인과 야간 긴급 서류 발급이 필요한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