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구가 공무원의 적극 행정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행정 면책 보호관 제도'를 도입·운영한다. 이 제도는 공무원이 감사나 심사로 인한 불이익 우려 없이 주민 민원 해결, 규제 개선 등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면책 보호관은 면책 신청부터 심사 준비, 법률 정보 지원, 진술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이 없는 적극 행정에 대해 감사 책임을 면제하거나 감경받도록 돕는다. 미추홀구는 이 외에도 사전 컨설팅 제도,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포상, 우수사례 공유, 주민 참여형 평가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며 적극 행정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오는 20일 청소년과 청년의 영화 제작 경험을 공유하는 '청청 및 플릭스, 청소년+청년들의 영화 제작 이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권을 주제로 한 단편영화 상영과 함께 창작자들과 관객이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5년도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4개 업체를 선정하고 지정증과 표지판을 수여했다. 이번 선정은 사업 운영 실적, 법적 준수 여부, 고객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이루어졌으며, 모범사업자는 5년간 지도점검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5년 군·구 행정 실적 종합 평가 대비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구민과의 약속 이행 및 행정 실적 향상을 위한 최종 점검과 마무리 계획을 논의했다. 재정적 어려움 속에서도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최선의 결과를 도출할 것을 당부했으며, 향후 컨설팅 등을 통해 행정 실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미추홀지역자활센터가 2025년 자활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성과를 공유하며 내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참여자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내년 자활사업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현재 17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미추홀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로부터 250만 원 상당의 생필품(라면, 화장지)을 후원받아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한다.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지역사회 나눔을, 구청장은 복지 향상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복지사업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시행계획 충실성, 목표 달성도, 주민 참여도 및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미추홀구는 전반적인 사업 추진력을 인정받았다. 구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앞두고 주민 욕구를 반영한 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5년 중앙부처 및 인천시 주요 평가에서 대통령상, 장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전국이 인정한 모범 자치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복지, 보건, 청년, 도시·환경 정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민선 8기 균형·현장 행정의 성과를 입증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미추홀노인복지관과 주안노인문화센터의 위탁 운영을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인천미추홀구지회와 5년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어르신 복지 서비스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이 기대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재능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재능대학교는 2026년부터 5년간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 드림스타트가 2026학년도 초·중등 입학 예정 아동과 양육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입학 준비 교육'을 실시했다. 현직 교사가 강사로 나서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으며, 교육 후에는 입학 선물을 전달하며 아동들의 새 학년 시작을 축하했다. 미추홀구는 앞으로도 아동과 양육자가 새 학년을 잘 준비하고 즐겁게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에서 제7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황금표범상 수상작 '여행과 나날'을 상영하고, 인기 유튜버 라이너와의 관객과의 대화(GV)를 진행한다. 배우 심은경이 주연을 맡았으며, 츠게 요시하루의 만화를 원작으로 미야케 쇼 감독이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