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구가 전국 최초로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ESG 센터'를 통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자원순환을 연계한 혁신 정책으로 '2025 기초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정책은 구 예산 없이 유휴공간과 외부 기금을 활용했으며, 페트병 재활용 제품 판매 수익으로 어르신 인건비와 운영비를 충당하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미추홀구 관교동과 문학동이 지역 자생 단체 및 기업들의 후원과 협조를 받아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정성껏 마련한 음식과 다채로운 공연이 제공되었으며, 의료기관 등에서 후원한 물품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지역 공예 문화 저변 확대와 주민 창작 활동 활성화를 위해 '제1회 숭의목공예센터 공예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캘리그래피, 우드버닝, 서각, 생활 가구 등 4개 분야로 진행되며, 참가 접수는 10월 31일까지, 작품 출품은 12월 5일까지 가능하다. 우수작은 연말 성과보고회에서 시상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생활권 내에서 진행한 '테마가 있는 문화 공연'을 총 6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공연은 전문 예술가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했으며, 지역 상권 축제와 연계하는 등 생활밀착형 문화정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인천 미추홀구와 미추홀경찰서가 치매 환자 실종 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실종 치매 환자에 대한 신속한 수색과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정보 공유, 예방 물품 지원, 주민 교육 등을 통해 촘촘한 안전망을 마련하여 치매 친화적 안전 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천 미추홀구가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도화2·3동, 주안4동, 주안5동 등에서 지역 어르신 수백 명을 초청해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등 여러 자생 단체와 지역 상점들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영훈 구청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사업 확대를 약속했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오는 27일부터 가을철 은행나무 열매로 인한 악취 및 미끄럼 사고 등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은행 열매 채취 작업을 실시한다. 작업은 통행량이 많은 염창로와 구월남로 등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교육청,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학교폭력 대책 지역협의회'를 개최하고,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 구축과 기관 간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구는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오는 27일부터 3일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8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환경오염 예방을 목표로 하며, 구는 경미한 위반은 자율 개선을 유도하고 고의·상습 위반 사업장은 강력히 조치하는 한편, 기술력이 부족한 소규모 사업장에는 기술 지원도 병행할 방침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와 함께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문 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어르신 맞춤형 내용으로 구성되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 의식 향상을 목표로 하며, 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1일 신기남부종합시장 공영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민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미추홀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신속한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 미추홀구가 석암초등학교 학생 900여 명과 함께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 학생들은 직접 재활용품을 분리배출하고, ESG 센터를 통해 자원이 새 제품으로 재탄생하는 선순환 과정을 체험하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학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