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구가 청사 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구청장이 직접 참여하는 '일회용 컵 반입 제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는 다회용 컵 대여소와 텀블러 세척기 운영 등을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사회복지법인 '풍성하게'와 '미추홀구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운영에 대한 위수탁 재협약을 체결했다. 2020년부터 센터를 운영해 온 '풍성하게'는 이번 재협약으로 오는 11월부터 5년간 방과 후 초등학생들에게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를 계속해서 제공하게 된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재협약을 통해 지역 아동의 안전한 돌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한 내실 있는 서비스가 제공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대한민국 주거복지 대상'에서 주거복지센터 운영 우수사례로 2년 연속 장관 표창을 받았다. 구는 주거 위기가구를 위한 임시거처 운영, 긴급주거비 지원 등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주거복지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인천 미추홀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제4회 정신건강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기념식, 퍼포먼스 등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에게 정신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스스로 마음을 돌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인천 미추홀구의 '미추홀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미사모)'이 지난 21일,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225만 원 상당의 고구마 150상자를 기부했다. 미사모는 이번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22일 장애인의 안정적인 취업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2025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33개 기업이 참여해 120여 명 채용을 목표로 진행했으며, 400여 명의 구직자가 방문해 현장 면접과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11월 18일까지 국가 주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표본으로 선정된 약 4만 2천 가구는 안내문에 따라 인터넷, 전화 또는 11월 1일부터 진행되는 조사원 방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수집된 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보장된다.

인천 미추홀구는 이영훈 구청장이 직접 주민을 만나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민원 상담의 날, 현장 미추홀'을 운영한다. 10월과 11월 두 달간 4개 권역에서 진행되며, 행정이 주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현장 중심 소통을 실천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도화1동이 경로의 달을 맞아 21일 관내 어르신 492명을 대상으로 경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등 여러 단체의 주관과 지역 기관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마을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7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8일, 주민총회와 제2회 신기마을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총회를 통해 2026년 자치 계획을 공유하고, 양말목 공예, 복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마을 축제를 통해 세대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인천 미추홀구지역아동센터협회가 지난 18일, 14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종사자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미추홀구 지역아동센터 연합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육 활동을 통해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 미추홀구 염전골 마을센터 운영위원회가 지난 18일 '제5회 소금꽃 축제'를 개최했다. 1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먹거리장터, 체험 프로그램, 이벤트 게임 등을 통해 마을공동체 정신을 나누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