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구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는 '자살 예방의 날'을 기념해 토크콘서트 '내일을 위한 이야기 RE:FRAME'을 개최했다. 정신건강 전문가와 경험 전문가가 함께 청소년·청년의 마음 건강 문제와 회복 경험, 현장 개입 방법 등을 논의하며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 미추홀구 구립도서관은 20일 용비도서관에서 영유아와 초등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부모 교육’을 운영한다. ‘엄마의 말 연습’ 저자 윤지영 작가를 초청해 ‘내 아이를 웃게 만드는 존중의 말’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참여 희망자는 18일까지 구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인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는 신한은행 미추홀구청점으로부터 카페지브라운 용현점 운영을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 후원금은 시설 및 장비 보강 등에 사용되어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은 ‘보훈해봄’ 공모사업 ‘용사의 길: 잊혀진 용사를 찾아서’를 통해 청소년들이 참전유공자를 인터뷰하고 기록 영상을 제작, 호국·보훈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제작된 영상은 유튜브와 지역 미디어 보드를 통해 홍보되어 시민들의 참전 유공자에 대한 기억을 되살리는 데 기여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8일부터 이틀간 관내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장애인 자립 지원 인식 개선, 자립생활 지원 정책 및 동향, 거주시설에서의 자립 준비, 자립 장애인 당사자의 실제 사례 공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자립생활 당사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지원 방식도 함께 모색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9월 한 달간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번호판 영치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체납 기간 60일 경과, 체납액 30만 원 이상인 차량이 대상이며, 아파트, 공용주차장 등 주거 밀집 지역과 공원, 대형마트 등 다중 집합 장소에서 단속이 이루어진다. 생계형 차량은 분납 및 영치 예고 등 차별화된 징수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는 9월 한 달간 ‘자기 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인식을 높이고, 고혈압·당뇨병 등 주요 선행 질환을 조기 발견한다. 9월 5일 시민공원역사에서 1회차 행사를 진행했으며, 11일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하여 2회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용현동 임시체육시설 개장 기념 체육문화 행사를 13일 개최한다. 축구장, 야구장, 테니스장 등을 갖춘 시설은 미추홀구와 ㈜디씨알이가 협력 조성했으며, 개장식, 체육대회, 축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미추홀구는 앞으로도 체육 기반 시설 확충을 통해 구민들의 여가생활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와 함께 8일부터 이틀간 어르신 78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어르신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통계, 사례, 야간 및 빙판길 사고, 안전한 자전거 및 시내버스 이용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영훈 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고, 김태화 센터장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2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청년 100여 명을 대상으로 ‘미추홀구 청년 취업 콘서트’를 개최한다. 나이키, SK하이닉스, 한국전력공사, LG전자 등 7개 글로벌·대기업 현직 멘토가 참여해 취업 특강, 공개 모의 면접, 소그룹 멘토링을 진행하며, 청년들에게 면접 비법, 취업 성공 경험, 직장 경험 등 생생하고 현실적인 취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 용남어린이공원 전면 리모델링 착수... 노후 시설 정비 및 주민 의견 반영해 12월 완공 예정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종량제봉투 구매 결제 시스템을 개선하여 가상 계좌 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판매 업소의 입금 확인 지연 및 착오 입금 등의 불편을 해소하고, 실시간 납부 내역 확인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카드 수수료율 인하로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