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는 8월 29일 '전문 시니어 양성 교육 프로그램 노인심리상담사 2급 자격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26명의 어르신이 10주간의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심리·정서적 돌봄을 실천할 기반을 마련했다. 미추홀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하며 지원을 약속했고, 센터는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어르신 전문 인력 양성 모델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영화공간주안, 9월 6일 제42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순회상영회 무료 개최. 국내외 수상작 6편 상영 및 ‘악질’의 감독, 배우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진행 예정.

인천 미추홀구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이 발생한 54필지가 대상이며, 최종 결정·공시는 10월 30일 예정이다. 열람은 구 누리집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가능하며, 의견 제출은 구청 토지정보과(☎032-880-4235)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9월부터 거동이 불편한 구민들을 위해 휠체어, 목발 등 재활 보조기구 무료 공유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는 기존 건강보험공단 서비스 종료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와 자원 재활용을 위해 정락재 구의원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주민들은 최대 4주까지 무료 대여 가능하며, 미추홀구 물품공유센터를 통해 예약 후 수령할 수 있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옥외광고물 이용료 납부 절차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 9월 1일부터 운영한다. 이 시스템 도입으로 이용자는 전용 가상계좌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료를 납부할 수 있고, 공단은 납부 확인 절차 자동화로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실시간 입금 확인으로 납부 지연 및 오류 최소화가 기대된다.

인천 미추홀구는 공공부문 사례 관리 연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통합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실질적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 미추홀구는 주안3동 '사미골 마을공간' 제1기 운영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18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운영위원회는 프로그램 기획, 공동체 활동 추진 등을 담당하고, 구는 예산 지원과 시설 관리를 맡아 민관 협력 운영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7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 사미골 마을공간은 '우리동네 집밥학교', '건강 태극권'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인문학, 일상을 두드리다'와 같은 무료 인문학 특강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는 29일 숭의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미추홀구, 미추홀경찰서, 인천시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해 횡단보도 안전 지도, 교통법규 준수 홍보, 자전거 안전 장비 착용, 스마트폰 사용 자제, 어린이보호구역 서행 등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지속적인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7일 관교동 어린이 교통교육관에서 인천시와 합동으로 ‘전동킥보드(PM)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이 안전 수칙을 직접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미추홀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전동킥보드 안전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관교동 주민들과 함께 '온담뜰' 마을계획단 워크숍을 열고 마을 발전 계획을 논의했다. 주민들은 승학산 정비, 공동주택 간 담 허물기, 영유아 전용공간 조성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의제를 제안했으며, 구는 주민주도 마을 발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마을계획 수립 지원사업에 참여했던 용현3동과 용현5동은 인천시 행복마을 가꿈사업에 선정되어 30억 원의 시비를 지원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9월부터 거동이 불편한 구민들을 위해 휠체어, 목발 등 재활 보조기구 무료 공유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는 기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서비스 종료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와 자원 재활용을 위해 기부받은 기구를 활용하는 사업이다. 손상이나 질병으로 보행이 어려운 구민은 최대 4주까지 무료 대여 가능하며, '미추홀구 물품공유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 예약 후 신분증 지참 방문 수령하면 된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과 미추홀구가족센터는 지역 목공예 문화 증진 및 가족 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가족 친화형 목공예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하고,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며 지역사회 문화 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