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10월 3일부터 11월 2일까지 '2025년 인천 국화 전시회'를 수인선 바람길 숲 일대에서 개최한다. 인천시와 미추홀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화 조형작과 향토 식물 등 13,0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미추홀구 숭의2동은 지난 29일 미추홀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자·몽·청’으로부터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친환경 양말목 안마봉 28개를 후원받았다. 청소년들은 양말 제작 후 남은 천을 재활용하여 안마봉을 만들어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공헌을 실천했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8월 19일부터 27일까지 드론 항공 촬영 실습 교육을 운영한다. 드론 4종 자격 취득을 목표로 기초 이론부터 모의 실험기 조작, 야외 비행 실습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디지털 기술 격차 해소와 평생학습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8월 6일부터 센터 누리집에서 수강 신청 가능.

인천 미추홀구는 ㈜대한종합건설기계와 ㈜문수자산관리대부로부터 저소득 가정을 위한 밑반찬 334박스를 기탁받았다. 기탁받은 밑반찬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8월 1일부터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개별공시지가 문자 알리미 서비스'를 시행한다. 인터넷 사용이 어렵거나 공시 일정을 놓치기 쉬운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이 서비스는 공시 정보를 문자로 신속하게 전달한다. 또한, 카카오톡 채널 '미추홀구청 개별공시지가 알리미Chu'를 통해 공시 일정, 열람 방법, 의견제출, 이의신청 등의 정보를 상시 제공하고, FAQ와 연간 일정도 안내한다. 서비스 신청은 구청 토지정보과 방문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 신청사 건립 사업이 건축위원회 '조건부 의결'을 받아 본격 추진됩니다. 노후된 기존 청사를 대체할 신청사는 주민 편의와 행정 효율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11월까지 건축 인허가를 받고 12월 기공식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주민 친화형 복합 공간으로 조성되어 미추홀구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교노인복지관, 중복 맞아 어르신 200여 명에게 삼계탕 나눔 행사 진행. 지역 사회 기관 및 단체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행사 마련.

인천 미추홀구는 7월 29일부터 이틀간 본청 직원 917명을 대상으로 지역 소상공인 카페에서 구매한 음료를 다회용컵에 제공하는 '직원 격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직원 격려, 지역 소상공인 지원, 친환경 자원순환 실천을 위해 기획됐다. 구는 인근 12개 카페를 선정해 부서별 음료를 개별 구매하는 방식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다회용컵 사용을 통해 1회용품 제로 청사 캠페인을 실천했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8월 14일까지 하계 휴가철 비위행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공단 임직원과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부정 청탁, 금품 수수,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갑질, 직장 내 괴롭힘 등의 비위행위 신고를 받으며, 신고자는 철저히 보호된다. 계약·회계·지출 관련 부서 직원 대상 청렴 교육도 병행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폭염 장기화에 따라 무더위쉼터 확대, 그늘막 추가 설치, 도로 물청소 강화, 생수 나눔 냉장고 운영, 취약계층 방충망 교체 지원 등 폭염 대응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는 24일 용현 1·4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제도 개요, 2025년 주요 개정 사항, 부정수급 신고 방법 등을 안내하고 복지재정 누수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미추홀구는 수급 대상자 수가 많은 상위 5개 동으로 교육을 확대하고, 내년에는 전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주안역 2030거리 등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단속, 청소년 보호 관련 유인물 배부, 주류 판매업소 계도, 길거리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미추홀구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