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부평구가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17일간 부평상권르네상스 사업구역 전역에서 '2026년 상반기 부평블랙데이(BB-DAY)' 공동세일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정부 소비촉진 캠페인 '동행축제'와 연계되며, 최대 80% 할인 판매, 경품 이벤트, 문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천관광공사와 협력하여 크루즈 관광객 대상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부평구는 13일부터 24일까지 구청 굴포갤러리에서 '자연물 공작품 특별전'을 개최한다. '버려진 자연물에서 피어난 두 번째 생명'을 주제로 죽은 나뭇가지, 열매, 나뭇잎 등 자연물을 활용한 창작 작품들을 선보이며, 주민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 부평구가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상반기 신규 지정을 위한 집중 모집을 다음 달 8일까지 진행한다. 외식업, 이·미용, 세탁 등 개인서비스업종이 대상이며, 지정 업소에는 표지판 부착, 소모품 지원, 홍보 등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 자격 제한 및 신청 방법은 부평구청 경제지원과에 문의하면 된다.

부평구 드림스타트가 초등학교 고학년 30명을 대상으로 한국잡월드에서 '또래끼리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 아동들은 우주 연구원 등 미래 꿈을 키웠으며, 5월에는 저학년 대상 2차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부평구보건소가 난임부부의 건강한 임신 준비를 돕기 위해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부평구 거주 난임부부(사실혼 포함)를 대상으로 하며, 선정 시 3개월간 최대 150만 원의 한약재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부평구가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쾌적한 녹색도시 조성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300여 명이 참여하여 영산홍과 백철쭉 8천 그루를 심었으며, 어린이와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도심 속 녹지 공간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 참여자들에게 철쭉 묘목 1천 본을 나누어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인천 부평구가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지역 내 6,300여 개 법인을 대상으로 신고·납부를 안내하고 있다. 신고 기한은 4월 30일까지이며, 소득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한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종업원 수와 건축물 연면적을 기준으로 안분하여 신고해야 하며,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한 전자신고 또는 우편/방문 신고가 가능하다.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법인은 납부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으며, 국세청으로부터 법인세 납부 기한을 연장 받은 수출 중소기업 등은 별도 신청 없이 3개월간 직권 연장된다.

부평구 삼산1동 주민자치회와 통장자율회가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하여 백철쭉을 심고 녹지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 조성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부평구 갈산1동 주민자치회가 세종시 국립세종수목원과 베어트리파크를 방문하여 주민 참여형 공간 운영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우수 사례를 학습하고, 이를 지역 내 유휴 공간 활용 방안 모색에 접목할 계획이다.

부평구 산곡2동 주민자치회, 미추홀신용협동조합과 지역사회 발전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문화 지원 서비스 확대와 사회공헌 활동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부평구가 동수초등학교 일대 등 범죄 및 사고 취약지역에 '우리 아이 안전한 골목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인천시 공모사업 선정으로 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옐로카펫 설치, LED 조명 벽화 조성, 골목길 조도 개선 등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일 계획이다.

부평구문화재단이 4월부터 11월까지 부평 전역에서 생활권 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우리동네 문화예술교육 실험실, 낱낱'을 운영한다. 인천문화재단 지원사업 선정으로 추진되며, 지역 자원과 수요를 반영한 부평형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참여 대상 확대 및 6개 권역으로 세분화하여 운영을 강화한다. 각 권역별로 고령층, 어린이, 유아,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