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오는 7일 '청년(예비)창업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창업 준비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창업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사전 설문조사 결과 공유, 애로사항 청취, 정책 의견 교류, 희망 사업 제안 등으로 진행된다. 인천 거주 또는 생활권을 둔 19~39세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인천 부평구는 4월 한 달간 인천나비공원에서 목공, 제로웨이스트, 생태체험 등 다채로운 봄맞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나비공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평구가 인천가족공원 산책길에 조명형 및 일반형 기초번호판 32개를 설치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공원 이용객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과 위치 정보 제공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특히 야간에도 위치 확인이 가능한 조명형 기초번호판은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개념을 적용하여 이용객 안전과 긴급 상황 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부평구가 4월 1일부터 부평 테마의거리 일대를 '킥보드 없는 거리'로 운영하며, 매일 낮 12시부터 밤 11시까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주행을 전면 금지한다. 구는 12월 말까지 집중 홍보·계도 기간을 운영하며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일에는 관계기관과 함께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해 주민들에게 통행금지 시간과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부평기적의도서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자란다, 연결된다, 살아간다'를 주제로 한 달간 진행한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참여형 프로그램과 함께 작가와의 만남, 벽화 조성, 업사이클링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부평구 산곡3동이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고령자 및 인지 저하 주민 16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건강교실'을 개강했다. 이번 강좌는 찾아가는 치매 예방 교실로, 인지 강화, 소품 제작 활동, 인지 선별 검사 등을 포함하며 4월부터 5월까지 총 8회 진행된다. 산곡3동은 앞으로도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평구 드림스타트가 식목일 주간을 맞아 초등 저학년 아동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힐링체험 원예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시각·촉각 중심의 체험 활동으로, 그림책 읽기 및 원예 작품 만들기를 통해 소통 능력과 성취감을 높였다. 부평구는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부평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아동·청소년 중독 문제 예방을 위해 지역 내 관련 기관들과 '아동·청소년 4대 중독 예방 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별 사업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는 6월 공식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부평구 산곡2동 철길정원 산책길에 야간경관 조명이 설치되어 점등 행사가 열렸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되었으며, 범죄 예방 및 보행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평구축제위원회는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워크숍을 개최하고, 축제 정체성 강화, 전문 운영 시스템 구축, 협력 네트워크 확대, 문화·경제적 파급효과 제고 등 주요 과제를 도출했다. 올해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부평대로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단순한 기념을 넘어 한 단계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평구 갈산2동 주민자치회가 강화군 일대에서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 워크숍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명소 탐방 및 문화자산 활용 우수사례 견학을 통해 갈산2동 자치활동 접목 방안을 모색했으며, 주민자치회 역할 재정립 및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부평구평생학습관이 지역사회 문화복지 확대와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핸드벨 파견공연' 신청 기관을 4월 6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평생교육기관 및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하며, 핸드벨 연주를 통해 어르신과 지역 주민에게 정서적 안정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지역평생교육활동가로 양성된 핸드벨 지도사 12명이 참여하며, 공연은 4월부터 11월까지 무료로 지원된다. 신청은 부평구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