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평구가 '부평구 환경계획(2026~2040)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주민과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환경도시 부평을 비전으로 설정했다. 주요 목표는 친환경 도시 구현,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저탄소 도시 전환, 자원순환형 도시 구축 등이며,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환경정책 추진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도시로 발전할 계획이다.

부평구가 인천시와 함께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하여 봄철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시민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통학로 주변을 순회하며 교통안전 수칙, 유괴 예방 수칙 등을 안내하고, 지역 현안과 연계한 안전 홍보도 진행했다.

부평구는 지난 12일 주민자치회 신규 위촉위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위원의 역할 이해와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주민자치 아카데미(기본교육)'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자세, 예산 집행 유의사항, 우수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어 신규위원들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부평구는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인천 부평구가 올해로 8년 차를 맞이한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 선정자 13인과 지원 약정을 체결했다. 이번 선정자들은 최초지원 4명, 초기지원 8명, 성장지원 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사업화 자금뿐만 아니라 맞춤형 컨설팅, 홍보 지원, 네트워킹 기회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부평구는 거주지 제한 완화를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우수 인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부평구가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AI 활용 및 정보보호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변화에 대응하고 안전한 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AI 개념,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실무 활용 사례 및 정보보안, 개인정보 보호 사항 등을 다뤘다.

부평구가 2026년 인천광역시 특별조정교부금 시책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재정 인센티브 10억 8천 9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국정시책, 행정실적, 지방재정 신속집행, 자동차세 체납액 정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부평구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인천 부평구 통장연합회가 넷째 아이를 출산한 이문정 부평2동 1통장에게 축하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저출산 문제 극복에 동참했다. 부평구는 앞으로도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평구 청년네트워크 '청년다움' 제4기 전체회의가 개최되어 '이렇게 된 이상 지방의회로 간다!'를 주제로 정책 제안 모의실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청년들의 구정 참여와 정책 발굴 역량 강화에 힘썼다. '청년다움'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 사업 제안 및 청년주간 행사 기획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올해도 청년의 시각을 담은 정책 제안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재 3개 분과 27명의 위원이 활동 중이며, 연중 상시 모집을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부평구가 3월 3일부터 4월 3일까지 '2026년 여름편 공감글판' 문안을 공모한다. 희망과 공감을 나눌 수 있는 30자 이내의 창작 글귀를 모집하며, 인천 시민, 직장인, 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최우수 30만원 등 총 5편의 당선작에게는 e음 카드 또는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부평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주택관리공단 인천지사와 협력하여 시니어 주거복지활동가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취약계층 밀집 지역의 중독 문제 예방 및 위기 가구 발굴을 목표로 하며, 참여한 시니어 활동가들은 가정 방문을 통해 지역사회 정신건강 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부평구가 2026년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아동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기회를 확대했다. 제4기 위원 40명은 1년간 아동 정책 제안, 캠페인,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부평구가 기후 위기 대응 및 구민 에너지 복지 확대를 위해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민간주택과 공공건물 등 27곳에 태양광 및 태양열 설비를 설치하여 에너지 자립을 돕고, 취약계층 거주 임대주택에도 설비를 지원하여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약 25만kWh의 전력 생산 및 118.9t CO₂eq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되며, 민간주택의 경우 월 약 5만1천 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도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