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부평구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부개2동·부개3동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최신 측량 기술로 지적공부의 오류를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토지 이용 가치 향상이 기대된다.

인천 부평구가 다음 달 2일부터 24일까지 근로활동을 하는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저축계좌Ⅱ' 1차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인 가구가 대상이며, 매월 본인 저축액에 따라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가입자는 3년간 자립역량교육 이수 및 자금사용계획서 제출이 필요하다.

인천 부평구가 2월 1일부터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을 30분 연장하여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한다. 다만,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 횡단보도 등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과 교통 흐름에 지장을 주는 곳은 제외된다. 이번 조치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목표로 하며, 계도 활동을 통해 주정차 문화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제7기 학부모지원단 '데이트' 신규 단원을 3월 13일까지 모집한다. 부평구 거주 또는 재학 중인 9~24세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 후 3월 18일 인터뷰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선발된 단원은 전문 교육, 환경 주제 프로그램 기획 운영, 청소년 활동 보조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전문 교육 우선 참여 및 우수단원 표창 등의 혜택을 받는다.

부평구 일신동 주민자치회가 제3기 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신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지역 현안 논의 및 해결, 마을 의제 발굴, 주민총회 개최, 마을 축제 기획 등 다양한 자치 활동을 수행하며 살기 좋은 일신동 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부평구보건소는 부평구노인복지관과 함께 어르신 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금연환경지킴이'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발된 어르신 20명은 2월부터 금연 캠페인 및 금연클리닉 홍보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금연 문화 정착에 기여할 예정이다.

부평풍물대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2회 연속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축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올해 30회를 맞는 축제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개최되며, 전통예술과 시민 참여, 세계 문화 융합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과 세계적 축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부평기적의도서관이 2월 4일부터 3일간 대학생 멘토와 외국인 봉사자가 함께하는 영어·문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영어를 놀이처럼 배우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인천 부평구가 주민 주도 마을 사업을 지원하는 '2026년 통합공모사업 올인원' 참여 단체를 3월 5일까지 모집한다. 부서별 마을 사업을 통합해 행정 접근성과 사업 효율성을 높였으며, 자치행정, 평생교육, 여성가족 분야에서 최대 7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사업 설명회와 사전 컨설팅도 제공된다.

인천 부평구가 '2026년 부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제공기관을 모집한다. 고령자,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구민에게 의료, 돌봄, 주거 등을 연계한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팀 기반 방문의료, 공감돌봄, 착한집 만들기 등 9개 사업에 대한 제공기관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관은 부평구와 협력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부평구가 '2026년 봄편 공감글판' 당선작 5편을 선정해 발표했다. 최우수작은 조인숙 씨의 '봄이라는 건/연두빛 어린 새싹이/기세좋게 기지개를 켜는 거야'이며, 우수작 2편, 장려작 2편도 함께 선정됐다. 선정된 문안은 3월부터 5월까지 구 청사 등 16곳에 게시될 예정이다.

부평문화원이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지역 주요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원 발전에 대한 감사와 새해 덕담을 나누며 문화도시 부평의 도약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