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평구가 2026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단체 회계책임자와 마을활동가 4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 보탬e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 집행 실무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단체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지원하며, 총 1억 원의 사업비로 27개 공동체가 연말까지 지역 공동체 활성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부평구는 2026년 상반기 지역자율방재단 역량강화교육 및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재난 대응 유공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재난 대응 요령 및 안전관리 기법 교육과 함께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집수받이 관리 및 안전신문고 활용 방안을 안내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 증가에 따라 지역자율방재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도시 부평 조성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부평구는 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종사자 11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사회복지사 등 소통·공감 워크숍'을 개최하여 현장 종사자 격려, 지역복지 네트워크 강화,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7월 청년 예술·문화 프로그램 '재잘재잘 클래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갈산도서관과 협력하여 '문장 수집 클럽'을 운영하며, 청년들이 공동 필사책을 완성하고 낭독회를 통해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며,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부평구 산곡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영화로운 문화생활' 행사를 개최하여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영화 관람 후 소감을 나누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부평구 부개1동 주민자치센터 체력단련장의 노후 시설 정비가 완료되어 18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군부대 주변지역 주민지원기금 5천500만 원을 투입해 운동기구 25종을 신규 설치하고 샤워장 등 시설을 개선했다.

부평구가 4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약 두 달간 총 9회에 걸쳐 '계층별 참여예산학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에는 다문화가족, 어린이, 청소년, 청년,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 164명이 참여하여 예산편성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각 계층의 정책 과제를 발굴 및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 처음 운영된 장애인 참여예산학교는 장애인 당사자와 시설 종사자들이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필요한 정책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참여 주민들은 '부평 다함께 한마음 운동회', '함봉산 종합 안내판 현행화', '누구나 쉬운 키오스크 만들기', '폐책 활용 어린이 진로 나눔 자원봉사' 등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이 제안들은 향후 검토 및 심의를 거쳐 2027년 예산 반영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부평구가 지역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주민 주도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 필요성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지역 내 통합돌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성공회대 김연아 교수는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부평구는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는 통합돌봄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과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평구는 오는 20일 구청 어울림광장에서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2026년 부평 다함께 어울림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는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몽골 전통악기 연주, 하울림합창단 공연, 글로벌 퍼레이드, 다문화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을 받는다.

부평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200여 명을 초청해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국가유공자 18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부평구가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을 공개 모집한다. 19세 이상 부평구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6개 분야에 걸쳐 공약 검토, 실천 계획 수립, 이행 평가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공정성 확보를 위해 무작위 추첨으로 35명 이내의 평가단을 선발하며, 부평구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부평구 부평3동이 지역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1회차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치매 예방 및 인지 건강 증진을 목표로 8주간 진행되며, 치매 인식 개선, 체조, 인지 강화 활동, 우울 및 기억감퇴 검사 등이 포함된다. 부평3동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예방 중심 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