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평구가 2026년 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걷다보니 부평' 워킹투어, 장애아동 수영교실, 자립준비청년 자격증 취득 지원 등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 대비,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6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부평구 청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4일, 중장년 1인 가구의 정서 지원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홀소리 어울림 모임'의 일환으로 단체 영화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함께 영화를 보고 소감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평구는 오는 18일 인천나비공원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가을 나들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곤충 체험, 화석 및 열쇠고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수채화 특별전과 살아있는 생물 전시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부평구 문화재단이 11월 매주 수요일, 지역 뮤지션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무료 공연 ‘MUSIC EVERYWHERE 부평’을 총 4회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더더밴드, 솔루션스 등 다양한 뮤지션이 참여하며, 부평 내 공연장과 홍대에서 진행되어 지역 음악계의 교류를 도모한다. 관람은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부평구가 가을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다. 구는 작업 현장을 방문해 기계·기구 점검, 해충기피제 지원, 예방 수칙 교육 등을 진행하며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천 부평구가 9월 13일부터 10월 28일까지 지역 내 주유소 등 석유판매업소 49곳을 대상으로 가짜 및 저품질 석유제품 불법유통을 막기 위한 품질검사와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가격표시제 준수,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등을 확인하고, 위반 시 사업정지 및 고발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부평구는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부평 문화의 거리 등 상권 전역에서 '2025년 하반기 부평블랙데이(BB-DAY)'를 개최한다. 100여 개 점포가 참여해 최대 80% 상품 할인을 제공하며, 할인쿠폰 및 경품 이벤트와 함께 풍물 퍼레이드, 버스킹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함께 열린다.

인천 부평구가 오는 29일,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 및 영세사업자 등 구민을 대상으로 마을세무사와 함께하는 '무료 세무 상담의 날'을 운영한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사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구는 매년 4~5회 정기적으로 상담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다.

부평구가 지난 27일 부평풍물대축제에서 아동참여위원회가 기획부터 실행까지 주도한 '2025년 아동권리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아동들은 길놀이 행진과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아동의 4대 기본권을 알리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홍보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평구 문화재단이 주최한 '2025 부평생활문화축제'가 시민들의 주도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부평대로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다양한 장르의 생활문화동호회들이 기획부터 참여까지 직접 이끌었으며, 특히 여러 동호회가 함께 만든 연합공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 약 45만 명의 시민이 방문한 가운데 공연, 체험,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생활문화의 장이 되었다.

부평구는 오는 9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에서 정성연 작가의 '숲 이야기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사계절의 변화와 숲을 주제로 한 그림 20여 점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부평구가 오는 10월 13일부터 24일까지 3개월령 이상 반려견 2,000마리를 대상으로 '2025년 추계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보호자는 지정 동물병원에 방문해 시술료 5천 원만 부담하면 선착순으로 접종받을 수 있으며, 이는 구민과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