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평구는 개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공공시설 품질 향상을 위해 ‘개발사업 지원 및 운영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수립하고, 개발사업 컨설팅 지원단과 자문위원회를 운영한다.

부평구는 9월 1일부터 10월 9일까지 동행축제 및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한시적 주차를 허용하여 소비자들의 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소비 촉진을 지원한다. 주차 허용 구간은 부평종합시장과 부평깡시장 인근이며,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허용된다. 단, 6대 불법 주정차금지구역은 제외되며, 구는 단속반을 배치하여 불법 주정차 행위에 대한 단속과 계도를 병행할 계획이다.

부평구,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노동자 주거지였던 '미쓰비시 줄사택'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국가등록문화유산 보존 위한 첫 단계로, 건축물 안전성·보존 가치 확인 및 보수·복원 범위·기준 제시 예정. 6개월간 학술·실측조사, 정비 방향·활용계획 수립 후 국가유산청 승인 거쳐 단계별 보수·복원 및 건축물 등록 추진.

부평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8일 부평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자살 예방 활동가 ‘우리 마을 지킴이’ 70여 명을 대상으로 ‘2차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상반기 활동 점검 및 하반기 활동 계획을 위해 ‘캠페인활동팀’과 ‘접근발굴안부팀’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캠페인활동팀은 정신건강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접근발굴안부팀은 정신건강 위기 대상자 발굴 및 사례관리를 수행했다. 하반기에는 ‘정신건강의 날 캠페인’ 등 지역 사회 필요에 맞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9월 한 달간 다양한 체험형·진로탐색형 프로그램 운영. 미션 그래비트랙스, 자화상 액자 만들기, 코딩, 3D펜 무드등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부평 청소년페스티벌 놀자!', '이모티콘 작가' 프로그램 등도 진행 예정.

부평구문화재단은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부평대로 일대에서 '2025 부평생활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제29회 부평풍물대축제'와 연계하여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부평 지역 생활문화동호회의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음악, 춤,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전시,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특히 올해는 동호회 연합 공연을 통해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평구, 2025년 겨울편 공감글판 문안 공모… 9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접수

부평구 문화재단은 8월 30일부터 11월까지 수도권 1호선이 지나는 5개 법정문화도시(부평, 부천, 영등포, 수원, 의정부)에서 ‘2025 문화1호선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각 도시의 대표 축제 현장에 마련된 부스를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면 도시별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부평구 부평5동, 65세 이상 어르신 11명 대상 '100세 건강교실' 수료식 개최. 4월부터 8월까지 10회 운영, 만성질환 관리 교육, 운동 교육 등 진행. 참여 어르신들은 건강 습관 실천 다짐.

부평구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11일 오후 2시 30분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사랑 마술공연 ‘내 인생이 마술처럼’을 개최한다. 부평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QR코드 또는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부평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중학교 1학년 1,531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자기성장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4월 17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다중지능검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강점 파악 및 진로 탐색을 지원했다. 참여 학생들은 자신의 강점과 적성을 이해하고 미래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받았으며, 프로그램 만족도 또한 높았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긍정적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평구, 외국인 운영 업소 대상 ‘일대일 맞춤 위생지도’ 실시 부평구는 9월 9일까지 외국인 운영 업소 249곳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통해 ‘일대일 맞춤 위생지도’를 실시한다. 이번 위생지도는 공무원이 현장에서 외국인 영업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식품위생법령을 안내하고,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식품접객영업자 준수사항, 식품접객업소 시설기준 등 법령 전반 준수 여부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구는 이를 통해 각 업소의 위생 취약점을 파악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해, 영업자들의 위생관리 능력을 높이고 식중독 예방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