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평구 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삼산LH 1단지에서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벽화 그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입주민의 신체·정신 건강 증진과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지역 주민과 다양한 단체가 참여하여 생명존중 가치를 되새기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부평구가 8월까지 음식물류 폐기물 다량배출사업장 286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폐기물 발생 억제와 적정 처리 유도를 목표로 하며, 신고사항 준수 여부, 재활용 이행 상태, 전용용기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부평구가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구간에 자동차단시설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및 하천 수위 상승 대비, 하천 이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감시카메라 18대 배치로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했다. 향후 하천 교량 수위표 설치, 자동 수위계측기 도입, 갈산천·청천천 등에도 자동차단시설 추가 설치를 통해 하천 재난 대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부평구문화재단이 만 65세 이상 여성 15명을 대상으로 참여형 현대무용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공연 참여자를 모집한다. 춤 경험이 없어도 신청 가능하며, 전국 할머니들의 실제 몸짓을 바탕으로 한 안은미 안무가의 대표작이다. 공연은 오는 6월 20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열린다.

부평구 산곡2동 주민자치회가 옥상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상추를 지역 내 새올요양병원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식생활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요양병원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평구가 태풍, 집중호우 등 풍수해에 대비하여 지역 내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노후·불량 광고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구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진행되었으며, 인천광역시 옥외광고협회와 합동으로 돌출간판 위주로 간판의 흔들림, 부식, 균열, 노후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점검 결과 불합격 판정을 받은 광고물은 보수 및 철거 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부평구가 지역 대표 맛집 발굴을 위해 개최한 '2026년 부평 맛 자랑 경연대회'에서 우수업소 5개소를 선정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외식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일식 음식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선정된 업소는 구청장 훈격의 상장과 함께 '맛있는 집'으로 지정되어 홍보될 예정이다.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가 영선초등학교 일대에서 '경계 존중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하여 학생과 지역주민에게 타인의 경계를 존중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알렸다.

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조리종사원 대상 위생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재료 관리와 현장 위생관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어린이 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 조리종사원 56명이 참여했다.

인천 부평구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1곳을 대상으로 노후 양변기를 절수형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총 38개의 절수형 양변기가 설치되었으며, 특히 수돗물 절약 및 수도요금 절감 효과가 큰 1등급 절수 제품이 지원되었다. 부평구는 앞으로도 절수설비 의무 설치 기준 이전에 지어진 건물 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수요 조사를 실시하여 절수설비 보급에 힘쓸 계획이다.

부평구 보건소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기념하여 6월 1일부터 21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챌린지 참여자는 누적 15만 보 걷기, 친구 응원, 플로깅, 금연 관련 사진 올리기 등의 미션을 수행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런닝용 조끼 백팩을 증정받을 수 있다.

부평구가 6월 1일부터 7월 1일까지 '2026년 가을편 공감글판' 문안을 공모한다. 인천 시민, 직장인, 학생 누구나 가을 정취를 담은 30자 이내 창작 글귀를 제출할 수 있으며, 최우수 30만원 등 총 5편의 당선작에 상금을 지급한다. 당선작은 부평구청사 등 16곳과 움직이는 공감글판 1대에 게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