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평구 지역자율방재단, 무더위쉼터 점검 및 폭염 피해 예방 홍보 활동 전개. 500여 명의 단원들이 무더위쉼터 104곳을 방문해 냉방기기 작동 여부, 이용 환경, 안내표지 상태 등을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폭염 시 행동 요령과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부평구는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시책별 주요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보건의료관리 시책 추가, 과락제 적용, 향상률 우수기관 상사업비 확대 등 변경된 평가 기준을 확인하고, 하반기에 부진지표 위주 보고회를 통해 실적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부평구 문화도시센터는 19일 부평 문화의 거리에서 ‘2025 지역 뮤지션 브랜딩 지원사업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인천·부평 지역 뮤지션 8팀이 참여해 자작곡과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3개월간의 워크숍과 뮤직비디오 제작 지원을 통해 제작된 결과물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였다. 공연 영상은 문화도시 부평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부평구 청천1동 주민자치회는 청천1동 행정복지센터, 부평구청소년꿈나래터와 아동·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및 지역사회 공공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 발굴·운영, 행정 지원, 공간 제공 등을 통해 주민 중심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마을 변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부평구는 21일 ‘우리동네환경지킴이’ 노인일자리 참여자 54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예방 및 도로교통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계절별·사고유형별 안전수칙, 건강관리 및 감염병 예방, 교통안전 수칙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역량 강화 및 안전한 활동을 위해 진행됐다.

부평구, 십정2지구·일신3지구 지적재조사 경계 결정…토지소유자 이의신청 60일 내 가능

부평구, 여름철 식중독 예방 위해 계절음식 취급 업소 100곳 집중 점검 실시. 삼계탕, 빙수 등 조리식품 수거검사 병행하여 안전한 먹거리 제공 예정.

부평구는 11월 26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비대면 조사는 8월 31일까지 정부24 앱을 통해 진행되며, 방문 조사는 9월 1일부터 10월 23일까지 비대면 조사 미참여 세대와 중점 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중점 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의심자, 복지취약계층, 장기 미인정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 포함 세대이다.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신고 시 과태료 감경 혜택이 있다.

부평구는 교통사고 다발지점 4곳(한국지엠삼거리, 동소정사거리, 백마장사거리, 장제로381)에 6억 4천만 원을 투입해 교통안전시설물을 보강하는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10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횡단보도 집중조명, 신호과속단속카메라, 바닥형 신호등 설치, 미끄럼방지포장 확충, 교통섬 제거 등을 통해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 및 원활한 차량 통행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평구 보건소는 여름 방학 동안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해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기침 예절,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등으로 구성되며, 아동의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활동과 함께 진행된다. 보건소는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 실천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할 예정이며,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는 손세정 검사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평구, 인천 최초 ‘반려동물 전문인력 양성과정’ 운영... 취업 연계 교육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기대

부평구는 15일 신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81명 중 41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사례 중심의 대응 방안 등 실질적인 현장 활동 교육이 진행됐다. 구는 교육 미참석자와 기존 위촉자를 위한 추가 교육 및 지속적인 활동 지원을 통해 주민 중심의 복지공동체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