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평구는 다양한 계층의 주민참여예산제 이해도 향상 및 정책 제안 반영을 위해 총 8회에 걸쳐 ‘계층별 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 어린이, 청소년, 청년, 노인, 다문화가족 등 161명의 구민이 참여했으며, 특히 올해는 노인참여예산학교를 처음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치매환자 보호자 교육, 청소년 시민캠프, 등굣길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제안했고, 구는 사업 검토 후 온라인 주민투표와 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예산 반영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부평구는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인천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부평경찰서와 ‘아동학대 예방 증강현실(AR) 교육자료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R 기술을 접목한 교구를 활용해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 눈높이에 맞춘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부평구, 7.2억 투입 '행복보도육교 환경개선사업' 완료. 노후 육교 디자인 개선, 엘리베이터 교체, 덮지붕·안전난간 교체, 나무바닥 설치, 조명 설치, 쉼터 조성 등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및 야간경관 개선.

부평구는 지난 21일 아동참여위원 18명과 함께 ‘2차 정책제안사업’ 교육을 진행했다. 아동들은 전동 킥보드 관리, 놀이터 놀이시설, 공공장소 쓰레기 및 응급환자 대응 환경, 골목길 CCTV 현황 등을 직접 조사하고, 문제점 분석 및 해결 방안을 담은 정책 제안서를 작성했다. 구는 아동들이 제안한 정책을 관련 부서에 전달하여 개선을 모색할 예정이다.

부평구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난 21일 초등 3~6학년 학생과 양육자 46명을 대상으로 '2025년 자녀와 함께 하는 양육자 성교육 특강'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경계존중, 사춘기 이해, 성역할 고정관념 타파, 디지털 성범죄 예방 등을 배우며 가정 내 성 평등 문화 실천을 다짐했다.

부평2동 주민자치회, e편한세상 부평역 센트럴파크아파트에서 ‘행복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2025년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마을오케스트라팀과 공연팀 아트 아우름의 협연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즐거움 선사.

부평1동 주민자치회, 부평 전통시장 골목놀이 성료. 부평서초·부원초 3학년 220여 명 참여, 전통시장 역사·유래 배우고 합리적 소비 체험. 2022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시작, 주민총회 투표 선정. 전통시장 활성화 기여, 학교 밖 정규 교육과정 정착.

인천 부평구 산곡2동은 지난 21일 마장공원에서 ‘2025년 제11회 산곡2동 열린음악회’를 개최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 음악회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로, 지역 댄스학원 공연, 청소년 밴드, 아코디언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산곡 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자장면 300그릇 무료 나눔 봉사가 진행됐고, 풍선아트체험, 치매인식개선 부스 등도 운영됐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부평구, 저소득층 대상 ‘희망저축계좌Ⅱ’ 2차 신규 가입자 모집 저소득층 가구의 자산 형성을 돕는 '희망저축계좌Ⅱ'가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인 주거·교육수급 및 차상위 가구 중 근로활동을 하는 사람이 있는 가구가 대상이다. 본인 저축액에 따라 매달 10~50만원 저축 시, 1년차 10만원, 2년차 20만원, 3년차 3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3년간 자립역량교육(10시간) 이수 및 자금사용계획서 제출이 필수다. 가입 희망자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부평구 청천1동,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중장년 1인가구 전수조사 실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가정방문, 전화, 문자 등을 통해 생활실태와 복지욕구 파악 예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통장 참여.

부평구, 뷔페 및 대형음식점 대상 식중독 예방 위생점검 실시…안전한 먹거리 제공 노력

부평구, 아동친화도시 조성 위한 아동권리교육 진행... 구의원 및 담당자 49명 대상, 아동 권리 이해 및 정책 반영 위한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