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가 2026년 2분기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하여 직원들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위기 대응 역량을 높였다. 이번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에 따른 대피 훈련과 함께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방독면 착용법 등 다양한 재난 상황 대비 교육을 병행하여 실효성을 높였다.

인천 부평구가 고유가 피해 지원금 2차 지급 신청을 6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받는다.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이하 부평구 거주 가구에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되며, 온라인 및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인천시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기준연도: 2025년

부평구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에서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부평구는 식품안심업소 활성화,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등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