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이 자율방재단원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해빙기, 풍수해, 폭염, 대설, 한파 등 자연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안전 확보 방법, 행동 요령 등을 포함하며, 자율방재단의 현장 활동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이 야간·재활용선별장·주민대피시설 근로자 등 현업 근로자 40명을 대상으로 전문 의료인과 함께 맞춤형 건강 상담을 실시했다. 기초 건강검사, 근골격계 질환, 직무 스트레스, 야간 작업 등 근로 환경에 따른 상담과 특수건강검사 결과를 반영한 사후 관리 소견을 제공했다. 강화군은 연 2회 정기 건강 상담과 함께 다양한 산업안전보건 활동으로 중대재해 및 산업재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강화군이 지역 재배 환경에 맞춰 개발한 신품종 벼 '나들미'와 '강들미'가 농업인과 소비자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대표 품종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특히 '강들미'는 재배 안정성과 우수한 밥맛으로 재배 면적이 10배 확대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강화군은 신품종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함께 브랜드 가치 향상,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화군이 강화풍물시장에서 '찾아가는 인지건강부스'를 운영하여 치매 예방 및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에게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시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인지건강 상담, 선별검사, 치매안심센터 지원사업 홍보 등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홍보 및 검진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교동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전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단법인 열린의사회와 협력하여 내과, 외과, 한의과, 치과 등 다양한 진료와 검사, 치료를 한자리에서 제공했다.

강화군, 2026년 2분기 어촌발전 자문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어촌 지속가능 발전 및 수산업 활성화 방안 논의, 현장 의견 정책 반영 및 맞춤형 정책 발굴, 관계기관 협력 강화 방안 모색.

강화군은 2026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성평가, 현업사업장 순회점검 결과 등을 심의·의결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 행정을 강화하여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강화군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1차 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5기 계획 성과를 점검하고 새로운 복지정책 방향과 추진 전략을 논의했으며,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복지 정책 마련을 목표로 한다.

강화군이 우체국 직원 및 집배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건강부스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을 운영하여 건강검진, 맞춤형 상담, 예방 교육 등을 제공했다. 이는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현장 근무자들의 건강 증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한다.

강화군과 인천출입국·외국인청이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36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출입국 서비스'를 실시하여 농촌 인력난 해소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체류 및 정착을 지원했다. 이번 서비스는 지문 등록, 체류 상담 등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고 임금 체불, 인권 침해 등 고충 발생 시 권익 구제 절차도 안내했다.

강화군 화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감사 잔치 행사를 열고 직접 조리한 식사와 여름나기 선물 꾸러미를 증정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차량 지원 등 세심한 배려도 더해졌다.

강화군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알레르기 무료 검사가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검사는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강화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약 80%의 학생이 1개 이상의 알레르기 항원에 반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상담과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알레르기 질환 예방 및 관리 방법을 배우고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원을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