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평구 산곡2동은 산곡남중학교 학부모회의 '라면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600개를 전달받았다.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이번 후원은 이웃사랑 실천과 더불어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부평구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156명을 대상으로 '드림SHOW박스' 가족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과 가족이 함께 영화 '슈퍼마리오 갤럭시'를 관람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평구 갈산근린공원 다랭이논에서 '2026년 손 모내기 체험'이 성황리에 개최되어 참가자들이 쌀 생산 과정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초등학생 가족, 농부학교 교육생 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모내기 후 주먹밥을 나눠 먹으며 소감을 공유했다. 부평구는 앞으로도 도시농업을 통한 세대 간 소통 및 배움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부평구가 26일 부평남부체육센터에서 밀폐공간 작업 근로자 및 관리 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밀폐공간 긴급구조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부평구시설관리공단, 부평구문화재단, 부평소방서와 협력하여 가스농도 측정, 재해자 구조, 심폐소생술 등 실제 재해 발생 상황에 따른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습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훈련 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문가를 초빙하여 특별안전교육도 진행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6월 10일 인천향교에서 '향교의 밤, 두 현의 울림' 공연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연은 가야금 앙상블 '그미'와 해금 연주자 김혜림의 협연과 청소년 마당 예술 동아리 '마당깨비'의 은율탈춤 공연으로 구성되며, 관람객에게는 간식과 선물이 제공된다. 참가비는 1만원이며, 선착순 30명 모집 중이다.

인천 미추홀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청소년 4명을 대상으로 개별 맞춤형 직업훈련 목공 체험 지도사 자격 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과정은 청소년들의 잠재력 발굴과 취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으며, 숭의 목공예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16시간 동안 목공예 제작 및 자격증 취득을 지원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청소년참여위원회가 2026년 주민 참여 예산 제안 사업 의제 발굴 및 선정을 위한 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들은 지역 현안과 정책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특히 청소년 안전 및 생활환경 개선 관련 의제를 구정에 반영하도록 제안할 계획이다. 또한,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여 경각심을 높였다.

인천 미추홀구가 복지재정 투명성 강화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 효율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찾아가는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복지급여 기준 완화 및 수급자 확대에 따른 부정수급 예방 필요성 증대에 맞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및 실무자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3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기준 중위소득 인상,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등 주요 지침 개정 사항 공유와 함께 실제 사례 중심의 분석, 신고 포상금 제도 및 관리 가이드라인 전파에 중점을 두었다. 미추홀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후 적발 중심에서 사전 예방 중심으로 행정 패러다임을 전환했으며, 하반기에는 교육을 확대하여 더욱 촘촘하고 투명한 복지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민원 담당 공무원과 방문 구민의 안전을 위해 구청 민원실 및 21개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에 충격 저항성이 높은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의 안전 가림막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조치는 민원인의 폭력 및 위법행위로부터 직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인천 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학교 밖 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 '실크 플로리스트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공간 연출 및 플라워 인테리어 분야의 실크 플로리스트 직업을 탐색하고 진로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인천 서구가 제9기 아동축제기획단 해단식을 개최하고, 아동들이 직접 기획 및 운영에 참여한 '제9회 아동이 주인공인 행복한 축제'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했다. 이번 축제는 4만여 명이 참여했으며, 해단식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함께 향후 축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구는 앞으로도 이 축제를 대표 행사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중·고등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대학교 캠퍼스 투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사업은 학생들이 대학 시설 견학, 대학생과의 만남 등을 통해 대학 문화를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도록 지원하며, 2024년부터 3년간 5개 대학에서 약 1,30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