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중구청소년수련관이 영종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PBL 프로젝트 청소년 정책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변화의 주체로서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청소년 참여의 중요성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인천 동구, 트레이더스 송림점과 함께 취약계층에 선풍기 47대와 식료품 꾸러미 60세트 기탁

인천 동구 수문통 골목형상점가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상권 육성사업(유망골목상권 분야)' 공모에 선정되어 3억 8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 선정은 동구 제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 이후 첫 대형 공모사업 성과로, 수문통 상권의 방문객 편의 증진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문화원이 2026년 지역학 자료 수집 사업의 일환으로 '삶의 터전 노동의 시간'을 주제로 구민들의 직업 및 노동 관련 민간 기록물을 수집한다. 문서, 시청각 자료, 박물류 등 다양한 형태의 기록물을 받으며, 기증 희망자는 7월 10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인천 서구가 지진 등 재해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노후 공공건축물인 인천서구지역자활센터의 내진보강공사를 완료했다. 1990년 준공된 이 건물은 현행 내진설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안전 취약 우려가 있었으나, 서구는 내진성능 평가 및 설계를 거쳐 사회복지기금을 활용해 공사를 마무리했다. 이를 통해 자활근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들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하게 되었으며, 서구는 앞으로도 구민 이용 시설의 안전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제4기 구민정원사 양성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1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서구는 현재까지 총 51명의 구민정원사를 양성했으며, 향후 마을 정원 가꾸기, 봉사활동, 일자리 연계 정책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구는 장기적으로 구민정원사 300명 양성을 목표로 정원문화 확산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할 방침이다.

인천 서구는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재무·회계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회계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투명하고 안정적인 시설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구 연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후원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에 건강키트 꾸러미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500만 원 지정 기탁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노인, 장애인, 중증질환자 등 건강 관리에 취약한 가구에 파스, 연고, 소화제, 감기약, 영양제 등을 전달하여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돕는다.

연수구 옥련2동과 송도3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각각 진행했다. 옥련2동은 쓰레기 무단 투기 지역 정화와 함께 마을환경관리인 운영 사업 종료 안내 홍보를, 송도3동은 플로킹 행사를 통해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고 시설물 점검 등 지속 가능한 환경 개선에 힘썼다.

연수구 동춘나래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7월 1일부터 22일까지 초등학생 대상 융합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책 읽기와 AI, 코딩을 활용한 디지털 창작 활동을 결합하여 어린이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적 표현력을 증진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

연수구가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편의 증진을 위해 구청, 제2청사, 1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총 17대의 대형폐기물 배출 키오스크 설치를 완료하고 전면 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올해 확대 설치된 9개소에는 인천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시각·청각장애인 및 고령층을 위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도입하여 공공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키오스크 이용 시 배출 수수료 10% 감면 혜택도 지속 제공된다.

부평구는 지난 20일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부평 다함께 어울림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다양성이 존중받는 따뜻한 부평'을 주제로 다문화 체험부스, 글로벌 퍼레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상호 이해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