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흥군은 지능형 통합 재난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시설물 현황 관리 및 안전보건 확보 의무 이행사항 전산화를 통해 중대재해 사전 예방에 나선다.

고흥군은 22일 제6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의심 신고 사례 판단, 피해아동 보호 대책, 장애아동 보호를 위한 미성년후견인 선임 사례 등을 다뤘다. 고흥군은 아동학대 사건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부터 재학대 예방까지 아동 최상의 이익을 위한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다.

고흥군, 친환경 벼 재배단지 병해충 공동방제 지원…996ha 대상, 7~9월 2회 실시, 방제 비용 50% 지원

고흥군,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4기 교육생 47명 수료식 성료. 20개월간의 교육 마치고 청년 농업인으로 성장 예정. 고흥군은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 등 지속적인 지원 약속.

고흥군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근로자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체감온도 기준에 따른 ‘폭염작업장 보건조치 이행’을 관내 사업장에 적극 안내하고 있다. 사업주는 온·습도계 비치, 열 관련 질환 예방 교육, 체감온도 31℃ 이상 시 냉방·휴식 제공 등 4가지 핵심 보건조치를 준수해야 한다. 특히 체감온도 33℃ 초과 시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 제공은 필수이며, 휴식이 어려운 경우 개인용 냉방장치 등을 제공해야 한다. 고흥군은 농작업자에게 아이스넥밴드, 쿨토시, 넥쿨러 등을 지원하며 현장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고흥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독려 캠페인 실시. 공영민 군수와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 100여 명 참여. 11월 30일까지 사용기한 안내 및 모바일 앱 활용법 등 정보 제공. 지류 상품권 선호 반영, 읍·면사무소 방문 즉시 수령 가능. 28일부터 '찾아가는 신청·지급 서비스' 실시 예정.

고흥군, 해양환경 개선에 기여한 어촌계 대상 '2024년 청결인증마을 현판식' 개최. 동강면 옹암마을 최우수, 봉래면 사양마을과 금산면 청석마을 우수 마을로 선정. 주민 주도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 공로 인정 및 지속 가능한 바다 조성 의지 표명.

고흥군은 모든 군민(등록 외국인 포함)을 대상으로 예기치 못한 재난 및 사고 피해 발생 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군민안전공제·보험'을 운영 중이다. 보장 항목은 자연재해, 사회재난,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익사 사고 등 35개이며, 여름철 폭염 관련 온열질환 진단비 및 사망·후유장해 보장도 포함된다. 사고 발생 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직접 청구하면 보험금이 지급된다.

고흥군, 여름 휴가철 대비 관광지 음식점 물가·위생·친절 특별 점검 실시. 7월 21일부터 8월 1일까지 남열 해돋이 해수욕장 등 관광지 인근 음식점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가격 안정, 친절 서비스 제공 점검. 예방과 계도 중심으로 진행하며, 중대한 위반 사항은 엄정 대응 예정.

고흥군은 7월 26일부터 8월 17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흥우주천문과학관에서 달 관측, 만들기 체험, 은하수 교육 등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망원경 추가 지원, 어린이 대상 만들기 체험, 여름 별자리 교육 등이 진행되며, 3층 규모의 천문과학관 시설에서 우주의 신비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고흥군은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금산면 연홍도에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투입하여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 5마리를 포획했다. 연홍도는 섬 지역 특성상 포획 활동이 어려워 유해야생동물 개체 수가 증가하고 농작물 피해가 지속되어 주민들의 포획 요청 민원이 잇따랐다. 고흥군은 38명의 피해방지단원을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예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서 지역 유해야생동물 포획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흥군 양국진 신임 부군수는 취임 후 20여 일간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주요 사업장과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실무 중심의 현장 행정’을 펼치고 있다. 취약 지역 점검, 무더위 쉼터 관리 실태 점검 등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내부적으로는 소통과 협업을 강조하는 행정을 통해 조직 안정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