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흥군은 7일 읍·면 재난업무 담당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풍수해 대비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담당자의 업무 공백 최소화 및 폭염, 집중호우 등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풍수해 대응 요령, 마을안전지킴이 역할, 폭염 대응 방안 등을 교육했다. 특히 폭염 지속에 따라 취약계층 관리, 야외활동 자제 홍보, 순찰 강화 등 폭염 대응체계 강화를 강조했다.

고흥 만경암 항일 의병 전적, 전라남도 문화유산 지정 예고… 광복 80주년 맞아 항일독립유산 보존 및 활용 체계 구축, 1909년 한말 의병 항쟁 후반부 저항지로 역사적 가치 높아, 30일간 예고 기간 거쳐 전라남도 문화유산위원회 심의 후 지정 예정

고흥군 과역면은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을회관, 경로당, 논밭 등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점검을 실시하고, 무더위쉼터 운영 점검 및 폭염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 폭염 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