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흥군은 '2025 고흥 블루마린 자전거여행' 참가자 안전 확보를 위해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교통, 전기, 안전 분야를 점검하며 안전요원 배치, 안전시설 설치, 교통통제 계획, 응급구조 체계 등을 확인하고, 특히 장거리 코스와 도로 공동 사용에 따른 안전 대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고흥군에서 개최된 제4회 고흥우주항공배 족구대회가 100개 팀,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전남 전역 및 광주, 경남 지역 팀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각 부문별 우승, 준우승, 공동 3위 팀이 결정되었다. 이번 대회는 족구 저변 확대, 생활체육 활성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은 11일부터 12일까지 민방위 1~2년 차 대원을 대상으로 민방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민방위 제도, 화생방, 지진, 풍수해, 화재 등 4시간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전자출결시스템 도입으로 교육 등록 편의를 높였다. 교육 참석이 어려운 대원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전국 교육 일정을 확인하고 참여할 수 있다. 3년 차 이상 대원 대상 사이버교육은 10월 15일까지 스마트민방위교육에서 수강 가능하다.

고흥군은 지난 13일 신병주 교수를 초청해 ‘이순신 장군과 고흥, 그리고 난중일기’라는 주제로 명사특강을 개최했다. 신 교수는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과 임진왜란 당시 고흥의 역할을 조명하며, 고흥이 수군의 전략적 요충지였고, 지역 주민들이 왜군의 침략을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강조했다. 고흥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과 군민의 자부심을 고취할 계획이며, 10월에도 배우 전현아, 작가 정지아의 특강을 이어갈 예정이다.

고흥군, '제12회 목일신 전국 동요제 및 동시대회' 2차 예선 및 동시대회 공모 접수 완료. 전국 115개 팀 참가 신청, 치열한 경쟁률 기록. 9월 20일 고흥문화회관서 본선 개최, 다양한 부대행사 예정.

고흥군은 읍·면장 부패 취약분야 개선회의를 개최하여 군민 청렴 체감도 향상을 위한 전략과 실행 방안을 모색했다. 회의에서는 현장의 부패 취약분야 점검, 친절 민원 응대, 부패 취약분야 모니터링, 맞춤형 청렴 홍보 등의 개선 과제가 논의되었으며, 군은 현장 중심의 청렴 정책 강화, 군민 체감형 시책 확대, 부패 취약분야 신속 대응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흥군은 9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2025년 고흥군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 초등학생 이상 군민이라면 누구나 전남 ‘올해의 책’을 읽고 독후감을 제출할 수 있다.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 중고등부, 일반부 4개 부문으로 나뉘며, 부문별 상위 3명, 총 12명에게 고흥군수상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제33회 전라남도 독서왕 선발대회 출품작으로 선정된다.

고흥군, '2025 고흥 블루마린 자전거 여행' 성황리에 개최... 전국 각지 400여 명 참가, 고흥 해안도로 60km 완주하며 지역 특산물, 문화 체험 만끽

고흥군, 주민 제작 단편영화 '크랭크 인 고흥' 시사회 성료. 영화 제작 전 과정에 지역 주민 참여, 고흥의 자연과 삶 담아내. 주민 창작 문화 확대, 문화 중심지 도약 위한 지원 약속.

고흥군은 12일 고흥스마트팜혁신밸리에서 스마트팜 인공지능 플랫폼 시작품 현장 시연회를 개최했다. 국립순천대학교, GS비즈플, 고흥군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스마트 온실의 빅데이터 인공지능 통합관리용 플랫폼 상용화' 연구를 통해 개발된 시작품을 선보이고 전문가 의견을 수렴했다. 이 연구는 2025년도 스마트팜 다부처패키지 혁신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2027년 12월까지 진행되며, 총 13억 9천만 원의 정부 지원 연구비가 투입된다. 고흥군은 스마트팜 혁신기술 개발을 통해 예비 스마트팜 청년농 육성과 스마트팜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흥군, ‘2025 로컬콘텐츠페스타’ 관광 부문 대상 수상! 고흥군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로컬콘텐츠페스타’에서 관광·축제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관광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고흥군은 관광·축제 홍보관, 농수산물 홍보관, 특산물 판매관 등 3개의 홍보관을 운영하며 고흥만의 매력적인 관광 자원과 축제, 지역 특산품을 연계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고흥몰과의 협업을 통해 각 홍보관을 유기적으로 운영하고, SNS 팔로우 이벤트, 유자축제 소개, 관광기념품 전시 등으로 관람객과의 소통을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고흥군 보건소는 3일부터 11일까지 알레르기 환아와 가족 81명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알레르기 질환 관리법 교육과 천연 생활용품 만들기 체험을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보건소는 자조모임 외에도 아토피·천식 안심 학교 운영,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알레르기 질환 관리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