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흥군, 공익형 노인일자리 사업장 안전 점검 및 참여자 격려

고흥군이 운영하는 '두 지역 살아보기 고흥스테이' 프로그램이 도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24년 4기째를 맞는 이 프로그램은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12세대 45명의 도시민에게 고흥의 삶과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무료 숙소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편백나무 독서대 만들기, 도자기 만들기 등)을 통해 고흥의 매력을 경험하고 있다. 고흥군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민의 지역 이해와 애정을 높이고, 고흥스테이를 지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고흥군, 공공주도 해상풍력 사업 추진 위한 16개 읍·면 주민설명회 개최. 해상풍력특별법 시행에 따라 정부와 함께 추진하는 공공주도 해상풍력에 대한 이해를 돕고 어민 권리보호와 주민 이익 공유를 위한 정보 제공. 고흥군 해상풍력 정책 방향인 ‘3대 원칙’‘7대 전략’ 설명 및 지역사회 상생 모델 구축 계획 발표. 어민 참여 제도화 이후 국내 최초 정부 계획 입지에 따른 단지개발 공모사업 선정, 어민 직접 발굴 예비지구 지정 기대.

고흥군, 2026년 재해예방사업 3개 지구 선정, 총 728억 원 확보. 과역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등 포함, 자연재난 대응 역량 강화 기대.

고흥군은 도로 경관 개선 및 생태계 피해 방지를 위해 국도변과 주요 도로변의 칡덩굴 제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칡덩굴은 빠른 생장 속도로 주변 수목을 고사시키고 운전자 시야를 가려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8월부터 10월까지 집중적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전문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수목 피해를 최소화하며 칡덩굴을 선별 제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흥군은 2012년 3월 이전 출고된 노후 경유차 4,431대에 대해 2025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억 3800만 원을 부과·고지했다. 납부 기간은 11월 11일부터 30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가산금 부과 및 차량 압류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고흥군, 마늘 적기 파종 당부…10월 상순 최적, 건전 씨마늘 사용해야

고흥군, 포두면 원상대마을서 360여 명 대상 어깨동무봉사단 활동 재개

고흥군, 2026년부터 5년간 339억 원 투입해 나로도 예내정수장 전면 재건설 추진. 노후 시설로 인한 수질 불량 문제 해결 및 1일 4천 톤 규모 최첨단 정수처리시설 설치로 안정적 용수 공급 기대. 나로도 지역 주민 물 복지 향상 및 정주 여건 개선 전망.

고흥군, 적조 피해 최소화 위해 감성돔·조피볼락 66만 5천 마리 긴급 방류…양식 어가 피해 예방 위해 선제적 대응

고흥군, 9월부터 3개월간 야영장 등 41개소 하수처리시설 집중 점검 실시. 하수 적정 처리 유도, 공중위생 향상, 수질 오염 예방 위해 정상 가동 여부, 내부 청소,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등 확인. 경미한 위반은 현지 시정, 중대 위반은 행정처분 예정.

고흥군은 추석 성수기 물류 혼잡을 줄이고자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고흥몰'에서 추석 사전 예약전을 진행한다. 소비자는 명절 인기 품목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 주문하고 9월 23일까지 희망 출고일을 지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