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곡성군은 군민과의 소통 강화 및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새로운 소통창구 '바로폰(010-6663-8582)'을 12월 23일부터 운영한다. 군민은 건의, 제안, 불편사항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접수하면 관련 부서에서 처리하고 결과를 즉시 안내받을 수 있다. 곡성군은 '바로폰'이 민생과 안전을 챙기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가능하게 하고, 군정 목표인 '새로운 곡성 희망찬 군민'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곡성군 오곡면 송정마을 이옥남 씨, 10년간 모은 1250만원 저소득 장애인 125가구에 기부. 장애인 부모 밑에서 자란 이 씨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성실히 살아왔으며, 이번 기부를 통해 나눔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함.

곡성군은 2024년 중점 협업과제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6건의 협업과제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평가했다. 32개 팀, 62명이 참여한 협업과제는 외국인 주민 지원, 곡성유학 확대, 농촌신활력 플러스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며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했다. 조상래 군수는 부서 간 협업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중학교 1학년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1학년 대상 콘서트에서는 다양한 직업의 멘토들이 진로 경험을 공유하고 학생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3학년 대상 콘서트에서는 원광대 김정배 교수와 인문밴드 '레이'가 강연과 공연을 통해 진로 고민 해결, 삶의 변화, 자아 찾기 등을 주제로 소통했다. 참여 학생들은 멘토들의 공감과 응원에 감사하며 진로 방향성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곡성군, 전남 일자리·경제한마당 행사에서 투자유치 평가 최우수 지자체 선정. 고금리, 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적극적인 투자 유치 활동과 기업 지원을 통해 1조 4천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성공. 전남 최초 물류비 및 기업 월세 지원 등 우수 지원 사업 시행, 투자지원제도 개정, 기업맞춤형 인센티브 제공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탈바꿈.

곡성군이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와 예술적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갤러리 107, 겨울 예술학교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내년 1월 6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도자기 소품 만들기, 자개 공예 등 다양한 조형 활동을 체험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각 프로그램당 1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곡성군 옥과면에서 '제14회 옥과 사또골 힐링음악회'가 개최되어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음악회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팀과 전남과학대학교 학생, 트로트 가수 등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곡성군이 농촌지역 초등학생들을 위한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오케스트라는 2018년에 시작해 7년 차를 맞이했으며, 전문 강사들의 지도와 꾸준한 연습을 통해 단원들의 실력이 향상되고 있다. 올해부터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운영하여 참여 아동이 늘어나고 만족도가 증가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11곡이 연주되었고, 전문 연주자의 찬조 출연으로 더욱 빛나는 자리가 되었다.

곡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청소년문화의 집, 꿈키움 드림 오케스트라, 지역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간식과 응원을 전달하고, 모범 청소년에게 수학 여행비를 지원하는 등 아동·청소년 복지 활동에 힘쓰고 있다.

2025년 기준중위소득 인상에 따라 기초생활보장사업 지원 대상자 선정 기준이 완화된다. 이에 따라 소득 인정액 기준이 인상되고, 자동차 재산 기준이 완화되며, 소득공제 적용 기준과 부양의무자 기준이 완화된다. 곡성군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홍보를 강화하여 저소득 취약계층이 복지혜택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곡성군 목사동면 들말센터 이사 유성원이 취약계층에 백미 150kg을 기부했다. 기부된 백미는 1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곡성군에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가 개최되고,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스키캠프가 열렸다. 또한 들말센터 이사가 취약계층에 백미를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