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곡성군 오곡면 이장 이기주 씨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직접 농사지은 친환경 유기농 쌀 400kg을 기탁했다. 기부된 쌀은 복지 담당 부서와 자원봉사자들의 협조 아래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곡성군이 부산 유기농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지원과 농특산품 전시를 통해 도시민들에게 곡성군을 홍보했다.

곡성군이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얻은 간벌재를 난방 취약계층과 농가에 지원해 저탄소 녹색 성장, 산림 재해 예방,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

곡성군이 2025년도 예산안을 제출했다. 예산 규모는 4,611억원으로 올해보다 3.5% 감소했다. 사회복지 예산은 총예산의 21.1%인 925억원으로 편성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기초연금 지원, 기본형 공익직불금, 기초생활수급자 생계·주거급여 등이 있다. 또한 청년농부 인큐베이팅 허브센터 구축, 삼기 공공하수처리장 신설, 죽곡 공공하수처리장 신설 등의 사업도 포함됐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청년 시민학교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12명의 수료생이 배출됐으며, 2025년에 제2기 청년 시민학교가 운영될 예정이다.

곡성군이 군청 사거리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5억 원의 사업비로 123개 상가 간판을 개선하고, 노후화된 건물의 입면도 개선한다. 사업은 2025년 상반기 완료 예정이며, 읍 시가지 간판 개선을 마무리하게 된다.

곡성군이 사과 '부사' 품종 수확을 시작했다. 군은 농가 소득 증대와 품질 향상을 위해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사과 다축과원 조성 사업을 통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수확량이 감소했지만, 품질은 평년 대비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

곡성군은 장애인의 소득보장과 자립지원을 위해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확대하고, 다양한 장애인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인이 일상에서 불편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곡성몰에서 나눔기부 참여업체 상품을 대상으로 20% 할인 기획전이 개최됩니다. 이 기획전을 통해 고품질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면서 동시에 곡성 어린이들을 돕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옥과교회가 저소득 위기가구 4가구에 난방유 쿠폰을 기부하여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교회는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으며, 군수는 어려운 주민 지원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곡성군이 곡성심청상품권 부정 유통 단속을 강화한다. 단속은 이상거래 탐지시스템 활용, 주민 신고, 고위험군 분석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주요 단속 대상은 등록 제한 업종 운영,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상품권 수수 등이다. 적발 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심각한 경우 수사 의뢰 등 추가 조치가 취해진다. 곡성군은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을 위해 가맹점 및 사용자 교육과 불법행위 경각심 일깨움에 주력할 예정이다.

곡성군이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행복빨래방" 서비스를 운영하여 대형 빨래를 세탁해주고 있다. 이 서비스는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이동빨래방 차량이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현재까지 117개 마을 311가구에 서비스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