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 곡성군이 2026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의 일환으로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48명을 성공적으로 입국시키고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계절근로자들은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며, 관계기관 협조를 통해 항공편 수급의 어려움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입국했다. 입국 후에는 건강검진, 한국 생활 적응 교육, 행정 절차 지원 등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이 이루어진다.

전남 곡성군이 공직자의 혁신 역량 강화와 군민 중심의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혁신·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주민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소극행정을 예방하며,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실질적인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 운영을 통해 혁신과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에서 제11회 곡성군 장애인 어울림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이동권 향상을 위한 전동스쿠터 전달식이 진행되었으며, 지역 유관기관 및 기업의 후원으로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었다. 또한, 곡성군은 장애인 전용 쉼터 조성 및 맞춤형 일자리 확대를 통해 포용적인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탄소중립 실현과 군민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기초 수요조사를 5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주택, 공공, 상업건물 등에 2종 이상의 신재생에너지원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거동 불편 고령층 및 취약계층의 신청 편의를 위해 합리적 배점제를 도입하여 공정한 대상자 모집을 추진한다. 주요 평가 항목은 월평균 전기 사용량, 지방세 체납 여부, 관내 거주 여부, 취약가구 가점 등이며, 신청은 5월 15일까지 건축지 소재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전남 곡성군이 오는 9월 2일 개최되는 '제15회 구곡순담 100세 잔치'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구례, 순창, 담양군과 함께 실무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행사는 장수 어르신을 예우하고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하는 지역 공동 행사로, 9년 만에 곡성군에서 개최된다.

곡성 섬진강기차마을에 겹벚꽃이 만개하여 봄의 절정을 알리고 있으며, 세계테마정원 산책로 일대는 분홍빛 꽃물결 장관을 이루고 있다. 이번 주말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는 가운데, 어린이날에는 '기차마을 대탐험! Hi Fun Balloon Festival'이 개최될 예정이다.

전남 곡성군이 미래 농업을 선도할 스마트농업 전문가 육성을 위해 '제16기 곡성명품농업대학 AI 활용 스마트팜 설계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AI 플랫폼과 데이터 분석 실습을 중심으로 하며, 교육생에게는 실습용 키트가 제공되어 즉시 적용 가능한 제어 시스템 구축 기회를 제공한다. 신청은 5월 6일까지 곡성군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 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전남 곡성군이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Y-FARM EXPO 2026에 참가하여 귀농귀촌 정책, 곡성몰, 고향사랑기부제, 곡성여행 등을 홍보하고 백세미, 블루베리 등 지역 농특산품을 전시한다. 특히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신규 농업 인력 육성 사업, 귀농 창업 및 주택 구입 융자 사업 등 구체적인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안내하여 도시민의 농촌 정착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지역사회 인권 침해 예방을 위해 목사동면 이장단 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가정폭력의 다양한 유형과 초기 징후 인지, 피해자 보호 절차 및 지원 제도에 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이장들의 폭력 이해도를 높이고 조기 개입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폭력 예방 교육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유명 서양화가 이정섭 작가의 기획 초대전을 4월 23일부터 6월 17일까지 갤러리 107과 스트리트 갤러리 4동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랑'을 주제로 꽃과 여인을 그린 인물화 대작 40여 점을 선보이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남 곡성군이 2026년 곡성 블루베리의 첫 해외 수출을 기념하는 상차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출은 태국 시장을 시작으로 곡성 농산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곡성군이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 고조로 인한 수출 차질 및 물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을 위해 지방세 납부 기한 연장, 분할 고지, 징수 유예 등 세제 지원에 나선다. 피해 기업은 최대 6개월까지 납부 기한 연장 및 징수 유예를 받을 수 있으며, 필요시 1년까지 추가 연장 가능하다. 또한 세무조사 연기, 환급금 조기 지급 등 행정적 지원도 병행한다. 국세청 피해 기업 인정 시 신속 지원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