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곡성군이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치매 극복 선도단체 및 치매 안심 가맹점을 지정했다. 이들 단체는 치매 관련 정보 제공, 인식개선 홍보, 조기검진 연계, 배회하는 치매 어르신 보호 등의 활동을 통해 치매 극복에 기여한다.

곡성군이 남도아이지킴이단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아동학대의 유형과 징후 인식, 학대 의심 사례 감지 및 신고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교육에 참여한 지킴이 단원과 조상래 군수는 아동학대 없는 곡성 만들기에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곡성·구례사무소가 농산분야 친환경인증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대면으로 진행되었으며, 농관원, 곡성군, 인증기관, 생산자단체가 협업했다. 내년에도 협업을 통해 교육을 추진하고, 사후관리를 통해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곡성군이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10건의 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소아과 진료 체계 개선 사례가 수상했고, 조상래 군수는 혁신적인 직장 분위기 조성과 군정 쇄신에 힘쓸 것을 밝혔다.

곡성군이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담은 책 "곡성 어르신들의 인생이야기"를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어르신들의 소중한 인생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지역사회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곡성군이 수능시험을 앞둔 고등학교 3학년 학생 210명에게 무릎담요, 칫솔, 치약, 토란떡파이, 두유 등의 응원물품을 전달했다. 토란떡파이는 곡성의 대표 농산물인 토란과 우리 쌀을 이용해 만들어졌으며, 수험생들에게 든든한 간식과 지역농산물 소비확대를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곡성군에서 장애인 화합과 친목을 위한 '제9회 장애인 어울림 축제'가 개최되었다.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재활 의지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곡성군은 장애인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장애인의 삶의 질과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곡성군에서 11월 14일부터 27일까지 '곡성 심청 효 전국 서예대전 수상작' 전시회가 열린다. 대상은 김소진 작가의 '만해 한용운 선생 시 즐거움', 최우수상은 조영래 작가의 '안축 선생시'가 수상했다. 전시회에는 총 74점의 수상작이 전시되며, 갤러리 107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곡성고등학교와 옥과고등학교 예비 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5년 2월에 3주간의 글로벌 캠프를 개최한다. 이 캠프는 학생들의 영어적 사고를 기르기 위한 어학연수로, 시드니 공립대학 교수특강, 시드니 오케스트라 공연, 지역문화체험, 세인트폴 국제학교 정규수업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농협곡성군지부가 옥과농협 여성조합원을 대상으로 쌀 가공식품 홍보 및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서는 카페 스노우베리와 협업해 출시한 '바로미롱휘낭시에'를 홍보하며 쌀 가공식품 소비 증대를 호소했다.

곡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해 소아과 상시진료를 목표로 "곡성에 소아과를 선물하세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출장진료를 개선하고 시즌2 추진시기를 앞당길 계획입니다.

곡성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함께 한방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한방찜질과 향기 주머니 만들기를 통해 몸과 마음을 가벼워졌다. 곡성군수는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지역 공헌도를 인정하고 클럽과 협력해 공공일자리사업과 문화체험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