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지역 출신 대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곡성형 미네르바 대학' 사업을 착수했다. 전국 대학생 16명과 일본 멘토 4명이 참여하며, 문화예술, 음식관광,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지역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오는 7월 일본 오사카 단기 캠프를 통해 현장 학습 및 결과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아동센터 실무자 19명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ADHD 이해 및 지도 전략 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강좌는 ADHD의 정의, 증상, 심리·정서적 특성, 현장 적용 가능한 지도 전략, 협력 방안 등을 다루며, 뇌 기능 발달 차이에서 비롯되는 신경 발달장애임을 강조하고 조기 개입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강점 중심 접근과 통합적 지원 체계의 필요성도 강조되었으며, 참여 실무자들은 현장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고 아동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전남 곡성군이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섬진강기차마을 장미의 뜰에서 '꾸덕꾸덕 크림치즈 화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화분에 장미를 심고, 다마스크 장미 개화 시기에 맞춰 특별 전시된 장미도 감상할 수 있다. 참가비는 1만 5천원이며, 4월 19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사전 접수해야 한다.

전남 곡성군이 2026년 신규 친환경 벼 재배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업 전환 유도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친환경농산물 인증 절차, 유기농업 원리, 재배 기술 등을 포함하며, 교육 이수자는 친환경농산물 인증 의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받는다. 곡성군은 친환경 벼 재배 저변 확대와 농업인 전문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라오스 계절근로자 30명을 투입해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기여하고 있으며, 농협중앙회 곡성군지부는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농가 일손 돕기를 추진했다. 곡성군은 체계적인 계절근로자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확대하여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업 생산성 향상에 힘쓰고 있다.

전남 곡성군이 영농철을 맞아 4월 15일부터 5월 29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볍씨 온탕소독장을 운영한다. 이는 벼 키다리병 등 종자 전염병 예방을 통해 고품질 쌀 생산을 지원하기 위함이며, 농가에는 볍씨 준비 방법과 온탕소독 절차, 친환경 재배 시 추가 처리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전남 곡성군이 조사료 수급 불안과 사료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를 위해 조사료 생산 기반 확충과 한시적 사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5억 원을 투입해 조사료 제조 지원 및 한우농가 사료비 지원을 병행하며, 축산업의 지속가능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전남 곡성군 드림스타트 아동 21명이 제110회 대한검정회 한자급수 자격시험에 전원 합격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국어 능력 향상, 기초 문해력 및 어휘력 증진, 전통문화 이해 확대, 학습 자신감 고취 등 다방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인성 교육을 병행하여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5월 3일부터 5일까지 섬진강기차마을에서 '기차마을 대탐험! Hi Fun Balloon Festival'을 개최한다. 어린이날 기념으로 풍선을 주제로 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5월 5일에는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곡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옥과고 전교생 23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게이트키퍼 양성 교육'을 실시하여, 학생들이 위기 상황에서 친구를 도울 수 있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교육은 '보고·듣고·말하기 2.0'을 기반으로 자살 위험 신호 포착, 직접적인 대화, 전문 기관 연계 방법을 익히도록 구성되었으며, 학생들은 또래의 감정 변화를 인지하고 도움을 주는 방법을 배웠다. 이를 통해 학교 공동체 안전망 형성에 기여하고, 학생들은 서로를 지키는 '생명지킴이'로 성장할 수 있게 되었다.

전남 곡성군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 ADHD 이해 및 효과적인 지원 방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DHD 증상, 지도 방법, 정서·행동 지원 전략 등을 포함하며, 현장 활용 가능한 실천 중심 가이드를 제공했다. 곡성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전문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으로 조성한 마을빨래방 운영을 본격 시작하며 주민 생활 편의 증진에 나섰다. 석곡면과 입면 마을빨래방은 무료 수거·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며, 특히 모든 예산이 고향사랑기부제로 마련되어 지역 문제 해결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