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 곡성군이 구직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곡성군이 사단법인 미래기술산업진흥원과 협력하여 운영하며, 1:1 상담,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여 청년에게는 과정별로 최대 350만 원의 수당과 인센티브가 지원되며, 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구직단념청년 등이다.

전남 곡성군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흩어져 있던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며, AI·IoT 기반 스마트 돌봄 체계를 도입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제46회 곡성군민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 발전에 기여한 군민을 선정하는 '곡성군민의 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3월 31일까지 접수받는다. 시상 분야는 교육·문화체육, 지역개발·경제, 사회복지·효행, 농업·환경 4개 분야이며, 읍·면장, 기관·단체장 또는 세대주 20명 이상의 연서를 받은 개인이 추천할 수 있다. 수상자는 4월 중 심의위원회를 거쳐 확정되며,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될 예정이다.

곡성군 죽곡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주거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온수기 교체, 배관 및 전선 정비, 계단 핸드레일 설치 등 생활 불편 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독거 어르신과 수급자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전남 곡성군이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전남건강버스'를 운영하며 농촌 주민들의 건강권 보장에 힘쓰고 있다. 병원 접근성이 낮은 마을을 직접 찾아가 진료, 한방 진료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지방인구소멸대응기금 사업으로 선정되어 확대 운영 중이다.

전남 곡성군이 임대형 스마트팜 청년농을 대상으로 결로 문제 해결 및 재배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특강을 실시했다. 거창군 스마트팜 전문 농업법인 '될농' 이건희 대표가 초청되어 온·습도 관리, 환기, 결로 저감 및 병해 예방 기술 등 실무 중심의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했다. 이번 교육은 청년농의 안정적인 정착과 스마트팜 운영 효율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곡성군 농업회사법인 시향가의 프리미엄 소주 '네오40 블랙'이 '2026 대한민국 주류대상' 프리미엄 소주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소주는 곡성산 가루미 쌀 100%를 원료로 하며, 전통 생쌀발효법을 현대적으로 적용해 부드러운 풍미와 깔끔한 맛을 자랑한다. '네오40 블랙'은 앞서 '2025 남도 우리술 품평회'에서도 수상했으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3개월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곡성군은 이번 수상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곡성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첫 지급을 앞두고 가맹점주들과 간담회를 열어 사용 기준과 유의사항을 안내하며 주민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면 지역 주민은 읍 지역 가맹점에서 일부 업종(병원, 약국, 학원, 안경점, 영화관, 전통시장)을 제외하고는 사용이 제한되며, 주유소, 편의점 등 일부 업종은 월 5만 원 한도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또한, 가맹점주는 이용자의 거주지 확인을 요청하고, 사용 기한(읍 3개월, 면 6개월) 내 사용을 독려하도록 안내했다.

곡성군 옥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전라북도 익산시 일대에서 '지역 특색 탐방' 주말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은 청소년들이 인근 시군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시야를 넓히도록 기획되었으며, 보석박물관과 교도소 세트장 방문 및 미션 활동을 통해 자기 주도적 참여와 성취감을 높였다.

전남 곡성군이 2027년도 국·도비 건의사업 발굴 2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31건에 421억 원 규모의 사업을 발굴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환경개선, 산림관광, 신재생에너지, 청년문화센터 건립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논의되었으며, 곡성군은 국비 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2026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선정 단체 54곳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추진 역량 강화와 함께 '공동체 기반 기본소득 연계 사업' 비전을 공유하며 주민 실질 혜택 증진 및 마을 순환경제 기반 마련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전남 곡성군이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하여 봄꽃 여행과 세계장미축제를 홍보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꽃피는 여행, 곡성'을 주제로 정원 도시, 장미축제, 체류형 관광코스를 소개하고, 지역 상품권 지급 등 관광객 소비 촉진 인센티브와 철도 연계 여행상품을 집중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