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 곡성군이 기후변화 대응 미래 소득 작목으로 육성 중인 만감류의 안정적인 생육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해 봄철 관리 중심의 현장 컨설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배 농가 25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생산을 위한 핵심 재배기술 교육과 현장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했으며, 농가들은 봄철 초기 관리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얻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지도를 통해 만감류 생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특화 작목 육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결핵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옥과면, 석곡면 전통시장에서 진행되며, 결핵 예방 수칙과 올바른 정보를 제공한다. 곡성군은 취약계층 무료 검진 및 찾아가는 검진 사업을 확대하고, 경로당 등 고령층 이용 시설을 중심으로 이동형 흉부 엑스레이 검진을 통해 결핵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로 연계하는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전남 곡성군이 본격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곡성읍, 옥과면, 석곡면에서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농업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사고 예방과 농업인 안전의식 고취를 목표로 하며, 주요 농촌 지역 및 농기계 임대사업소 등에서 안전점검과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특히 도로 주행 시 등화장치 작동 여부 확인, 반사판 부착, 작업 중 안전수칙 준수 등을 강조하며, 고령 농업인의 안전 관리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도 당부했다.

전남 곡성군이 도시민 유치와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해 '귀농귀촌 동네작가' 9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들은 개인 SNS를 통해 곡성군의 매력과 실제 정착 경험을 바탕으로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남 곡성군이 지역 농협들과 농어촌 기본소득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면 지역 하나로마트 및 농자재판매장 이용이 가능해지고, 농협들은 반찬 나눔, 이동마트 운영,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상생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이동장터 운영으로 교통 취약 지역 주민과 거동 불편 어르신들의 편의를 높이고, 매출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여 기본소득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곡성군 일하잡(JOB)센터가 발달장애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위한 피부관리 및 뷰티 노하우' 취업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용모 관리법 습득을 통해 자신감과 자긍심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올바른 세안법, 보습 관리, 직장인 에티켓, 화장품 사용법 등을 다뤘다. 참여자들은 자신감을 얻었다는 소감을 밝혔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고용 유지와 사회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곡성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고달면 임야에서 편백나무 1,500그루를 식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산림자원 조성 및 탄소흡수원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참가자들은 산림보호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곡성군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주민 대상 '내 나무 갖기 행사'도 추진할 예정이다.

전남 곡성군이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를 위해 곡성사랑병원과 협력하여 지역 중심 재택의료 체계를 구축한다. 이는 보건복지부의 '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의료 취약계층에게 방문 진료, 건강관리, 맞춤형 상담 등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이 익숙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전남 곡성군이 제24기 곡성군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배움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기수에는 45명의 어르신이 입학하여 다양한 교양 강좌와 건강·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노후 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평생교육 및 여가 프로그램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곡성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읍면위원회 민간위원 54명을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급 대상자 선정의 공정성과 원활성을 높이고, 읍면위원회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곡성군은 매월 15만 원의 기본소득을 곡성심청상품권으로 지급하며, 읍면위원회는 지급 대상자 결정 및 제도 개선 등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곡성군이 우리 쌀과 밀 소비 촉진 및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우리쌀·밀 활용 교육'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쌀과 밀을 활용한 디저트 조리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건강하고 간편한 간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우리 쌀 소비를 생활화하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곡성군이 제16기 곡성명품농업대학 '블루베리 스마트팜 과정' 개강식을 개최하고, 46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스마트팜 기술을 접목한 블루베리 재배 및 농장 운영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이론 교육과 실습, 선진지 견학을 포함해 총 92시간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