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 곡성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지침 변경에 따라 거주 기준, 지급 대상, 사용처 등을 일부 조정하고 주민 혼선 최소화를 위한 홍보를 강화한다. 주요 변경 사항은 거주 기준일 조정, 실거주 요건 명확화, 비주거용 건축물 거주자 포함, 그리고 읍면별 생활권역 구분 및 예외 업종 확대 등이다. 2월 말까지 신청자는 3월 말 첫 지급을 받으며, 이후 신청자는 다음 달부터 지급된다.

전남 곡성군이 지역 대표 특산물인 토란을 활용한 신제품 '맛다곡성 토란하트떡'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풍미, 하트 모양의 디자인으로 선물용 및 답례품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토란의 가공 한계를 극복하고 부가가치를 높여 지역 농특산물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곡성군이 삼겹살데이를 맞아 곡성몰에서 '삼삼데이 특별전'을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12일간 운영한다. 이번 특별전은 지역 축산농가 판로 확대와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 축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최대 33%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5개 업체가 참여해 한우, 흑돼지, 떡갈비, 유정란 등 27개 품목을 선보이며, 상품 구매 후기 작성 및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시 추가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전 상품 무료배송을 지원한다.

전남 곡성군이 지난 13일 기차마을 전통시장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음식문화 개선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음식 덜어 먹기, 저염·저당 실천, 식중독 예방, 손 씻기, 음식 재사용 금지 등 5대 수칙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식중독 예방 홍보물 배부와 위생관리 방안 안내를 통해 군민과 상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곡성군은 앞으로도 위생 점검 및 지도·점검을 통해 안심할 수 있는 음식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서울 관악구에서 개최한 '곡성군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기농 백세미, 토란대, 곶감 등 곡성의 우수 농·특산물이 약 2천3백만 원 규모로 판매되었으며, 쌀 소비 촉진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었다.

전남 곡성군4-H연합회가 설 명절을 맞아 곡성역 광장에서 '설 맞이 귀성객 환영 행사'를 개최했다. 떡메치기 시연과 인절미 만들기 체험을 통해 귀성객들에게 명절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직접 만든 떡을 나누며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전남 곡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상인들과 소통하고, 물가 동향을 살피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 제도 홍보 및 신청 독려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썼다.

곡성군이 설 명절을 맞아 기차마을 전통시장에서 농업인과 귀성객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농한기 이후 본격적인 영농 준비 시기에 맞춰 농기계 사용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요 안전수칙 안내와 함께 고령 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도 진행되었다.

전남 곡성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년 대비 두 단계 상승한 '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기관장의 관심, 민원 담당자 보호 조례 개정, 취약계층 보호 정책 추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민원실 환경 개선, 큰글씨 민원사무편람 배포, 무인민원발급기 무료 발급 등 시민 편의 증진과 악성민원 대응 교육 등 공무원 안전 강화 노력도 성과에 기여했다.

전남 곡성군이 친환경농가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친환경농산물 안전성 관리 강화 및 인증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동계작물 이모작 재배 시 발생할 수 있는 인증 기준 위반 사례를 차단하고 친환경농산물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유기농단지 동계작물 재배 시 화학비료·농약 사용 금지, 철저한 필지 관리, 인증필지 타인 임대 금지, 관행 농기계 공동사용으로 인한 일반 벼 혼입 방지 등 현장 위반 사례를 중심으로 안내했으며, 친환경 인증 기준 준수, 전략작물직불제 이행점검 대비, 드론 항공방제 확대에 따른 오염 방지 대책 등도 함께 교육했다.

전남 곡성군이 58억 원을 투입해 구 심청효문화센터 부지에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전국 최고 수준의 명품 구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곡성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관악구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목표로 하며, 9개 업체가 참여해 부각, 토란, 백세미, 곶감, 조청 등 50여 개 품목을 판매한다. 생산자가 직접 상품 특징을 설명하며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명절 선물용으로 적합한 다양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