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곡성토란도란농촌융복합사업단이 개발한 프리미엄 로컬 디저트 브랜드 '미스터공기'가 오는 2026년 1월 9일부터 15일까지 광주 롯데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귀촌 청년 창업가 김빛나 대표가 곡성 토란을 활용해 개발한 '토란타르트'를 중심으로, 지역 농산물의 가치 확산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한다.

전남 곡성군이 지역의 유서 깊은 향토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곡성성당을 신규 지정했다. 곡성성당은 정해박해 관련 유적지에 건립되었으며, 근대기 종교 건축으로서 호남 유일의 퀀셋 구조를 가진다. 또한 호남 지역 천주교 신앙의 뿌리와 순교 역사를 상징하며 순례지로 활용 가치가 높다. 이번 지정으로 곡성군은 총 6건의 향토문화유산을 보존 관리하게 되었다.

전남 곡성군 청년 기업 '미스터공기'가 '제2기 전남 로컬픽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미스터공기는 곡성 특산물인 토란을 활용한 '토란타르트'를 개발하여 지역자원 특색을 살린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곡성군은 청년 창업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관내 중학교 3학년 152명을 대상으로 '2025년 3차 전환기 집중학년제 진로콘서트-꿈을 찾아 떠나는 매직트립'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여행작가 안시내 작가의 강연과 마술사 전성욱 마술사의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 탐색과 창의적 사고를 함양하는 기회를 가졌다.

전남 곡성군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군청 민원실에서 '행복을 건네는 친절민원실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민원실을 꾸미고, 미니 포토존, 응원 메시지 보드판, 어린이 민원체험 교실, 힐링 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친절 캠페인을 통해 따뜻한 민원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전남 곡성군이 지역 임업인의 소득 안정과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225임가에 총 4억 5천만 원 규모의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을 지급했다. 이 제도는 임업인의 낮은 소득을 보전하고 산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22년부터 시행되었으며, 임산물 생산 및 육림업 직불금으로 구분하여 지급된다. 곡성군은 올해 2월부터 신청을 받아 자격 검증 및 이행 점검을 거쳐 최종 지급 대상자를 확정했다.

전남 곡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소속 청소년 2명이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각각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우수상)과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 원장상(장려상)을 수상했다. 특히 장관상을 수상한 김*관 학생은 꿈드림의 자립 프로그램인 '다얼협동조합' 이사장직을 수행하며 주도적인 역량을 보여주었다. 곡성군 꿈드림은 2015년 개소 이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며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전남 곡성군이 기후변화 대응 미래 소득작목으로 만감류 육성을 위해 재배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기술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감귤 마이스터를 초청해 이론 교육과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옥과농협과 협력해 만감류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만감류 재배 면적을 확대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곡성군이 전라남도 주관 '2025년 농식품 유통업무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농식품 유통 분야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신설된 '수출 확대' 부문에서 전년 대비 716% 증가율을 기록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라남도 곡성군 갤러리 107에서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겨울 예술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에게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과 성인 150명을 대상으로 도자, 자개, 조각보, 꽃 공예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또한, 어린이 도서관과 협업하는 '달리는 상상력'과 어르신을 위한 '마을로 스미는 예술 한 스푼'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전남 곡성군이 2025년도 전략작물직불금 15억 4천만 원을 978농가에 지급했다. 이번 직불금은 식량자급률 증진과 논 이용률 제고를 위해 논에 밀, 두류, 가루쌀, 조사료 등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지급되었으며, 특히 벼 대체 작물 재배 농가가 전년 대비 127농가 증가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전남 곡성어린이도서관이 2025년 운영한 성인 독서동아리 '난생처음'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문집 발간 기념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4개 동아리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도서관은 공간 제공, 멘토링, 도서 지원 등으로 활동을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독서 경험 확산과 꾸준한 독서 습관 형성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내년 활동 참여 의사를 밝혔다. 곡성어린이도서관은 앞으로도 성인 대상 독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