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곡성군이 '모험가들의 도시, 곡성'을 주제로 섬진강, 대황강 글로벌익사이팅 챌린지, 동화 속 익사이팅 챌린지, 동악산 트레일 러닝 챌린지, 설산 트레일 러닝 챌린지 등 4가지 체험·모험형 관광 코스를 개발하고, 2026년에는 이를 기반으로 한 팸투어 운영 및 콘텐츠 확장을 통해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곡성의 모험 관광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으며, 군은 이를 바탕으로 체류형 관광지로의 변모를 목표로 하고 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학령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 지난 5년간 '곡성형 진로교육'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꿈을 찾고 미래를 설계하도록 지원하며 지역 특화 진로 교육 모델을 구축했다. 초·중·고 단계별 맞춤형 진로 시스템과 지역민 멘토링,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대비 미래 역량 강화 및 지역 자원 연계 진로 체험 생태계 구축을 강화할 계획이다.

곡성군드림스타트가 양육자 15명을 대상으로 천연 아로마 테라피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육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아로마 오일을 활용한 심신 치유 및 직접 만든 수분 크림, 향수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드림스타트는 내년에도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가구 방문 상담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곡성군이 연말을 맞아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소비자 선물 준비를 돕기 위해 16일부터 22일까지 곡성몰에서 크리스마스 특별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119개 입점 업체가 참여하며, 쌀, 한우, 가공식품 등 611개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곡성몰 회원에게는 1인당 3매까지 최대 5만 원 할인 쿠폰이 지급되며, 시향가 쌀막걸리 구매 시 유기농 햅쌀 추가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전남 곡성군이 2025년 군정 발전에 기여한 6대 우수시책을 선정했다. 최우수 시책으로는 65년 만에 개설된 소아과 상시진료 운영이 선정되었으며, 이 외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만원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 블루베리 공선출하시스템 구축, 농촌유학마을 조성, 권역별 건강증진센터 운영 등이 우수시책으로 뽑혔다. 곡성군은 이번 선정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소멸 대응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곡성군이 사회적경제기업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속 성장 방안과 상호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사회적가치지표(SVI) 인증 제도 안내와 정부 정책 대응 방안, 자체 협의체 구성 등이 논의되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2025년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진로 토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성악가, 상담전문가, 롱보드라이더 등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이 참여하여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고,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능동적인 진로 설계 역량을 키웠습니다.

전남 곡성군 석곡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취약계층 및 외국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나무 제거, 폐기물 정리, 외부 화장실 철거, 단열 작업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했다.

전남 곡성군농업기술센터 이율 농업연구사가 '2025 전남농촌지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연구사는 곡성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와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곡성군이 2025년 전라남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와 국제농업박람회 종합평가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하며 농업 분야 2관왕을 달성했다. 곡성군은 현장 중심 교육, 스마트농업 확산, 지역 농특산물 홍보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남 곡성군이 지난 11일 '2025년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지역 아동들에게 클래식 음악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적 소양 함양을 지원했다. 51명의 아동들이 10개월간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아 8곡을 연주하며 2025년을 마무리하는 따뜻한 공연을 선사했다.

곡성군이 곡성국악전수관에서 '2025년 국악교실 수강생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수강생들의 공연과 전문 강사들의 무대로 구성되었으며, 국악을 통해 일상의 취미를 찾고 성취감을 느낀 수강생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졌다. 곡성국악전수관은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국악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