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곡성군이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자 7,399명을 확정하고 총 135억 1,667만 원을 지급한다. 이번 직불금은 농업인의 경영 안정과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곡성군이 농촌공동체회사 우수사업 지원 사업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2개 농촌공동체회사를 대상으로 이행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보조금이 사업 계획대로 사용되었는지, 증빙 자료는 제대로 갖춰졌는지 등을 집중 확인하여 보조금 오남용을 방지하고 사업 신뢰도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여 5년간 '곡성형 지역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교육의 질적 성장을 이끌고 있다. 교과연계 마을교육과정은 학생, 교사, 학부모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지역 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숲, 생태,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살아있는 교육을 경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착을 키우고 있다.

곡성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 내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김장 봉사는 주민들이 공동 텃밭 가꾸기부터 김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여 더욱 의미를 더했다.

곡성군이 읍면 민관안전돌봄협의체 워크숍 및 마을복지계획 성과발표회를 개최하고, 취약노인 보호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곡성형 3S 스마트맵 안전돌봄 사업'으로 행정안전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읍면별 마을복지사업을 통해 주민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곡성군에서 제9회 곡성군 노인회장기 한궁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1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해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복지·문화·체육 프로그램 확대 방침을 밝혔다.

전남 곡성군이 '곡성에 소아과를 선물하세요' 사업으로 2025년 정부혁신 왕중왕전에서 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용해 지역 의료 공백을 주민 참여와 민간 기부로 해결한 혁신 사례로, 소아·청소년 전문 진료 인프라 부족 문제를 극복하고 의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또한, 부모 대상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 가능한 아동·가족 건강관리 체계 구축을 추진하며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곡성군 사회복지회관에 한국동서발전의 'EWP 에너지 1004 프로젝트' 일환으로 20kw급 태양광 발전설비가 지원되어 운영비 절감과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곡성군은 한국동서발전과의 협력으로 1.6조원 규모의 신규 양수발전소 유치에도 성공했다.

전남 곡성군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22일부터 24일까지 '행복을 건네는 민원실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미니 포토존, 응원 메시지 보드, 어린이 민원체험 교실, 힐링 음악회, 친절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직원 워크숍을 통해 민원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직원 힐링과 민원 서비스 혁신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김탁환 작가와 함께 진행한 글쓰기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 5명이 책을 출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4년간 8기에 걸쳐 운영된 '이야기 학교'와 올해 '나만의 책쓰기' 과정을 통해 배출된 작가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를 완성했으며, 이 중 한 명은 내년 별도 출판 예정이다. 지난 12월 6일에는 합동 출판기념회를 열어 작가 탄생을 축하하고 교육 성과를 공유했다.

전남 곡성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80억 원의 기금을 확보했다. 군은 '섬진강 곡성 살아보기-정착하기-정주하기' 3단계 전략에 맞춰 체류형 생활 인구 활성화, 청년 정착 강화, 정주 환경 조성을 위한 5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섬진강기차마을 내 유스호스텔을 중규모 숙박시설로 조성하고, 로컬 관광 상품 개발 및 지역화폐 연계 앱 개발, 기업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 농촌 유학 및 외국인 정착 지원 등을 통해 지방 소멸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90명의 성인 문해 교육 졸업생을 배출하며 뜻깊은 졸업식을 개최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평생학습 기반을 확대하고 시니어 생활 문해 교실 운영 등 교육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