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 곡성군이 '2025년 전라남도 공공보건의료 성과대회'에서 65년 만의 소아과 개설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곡성군은 적극적인 지원 정책과 의료 인력 확보 전략으로 소아과 유치에 성공했으며, 이는 지역사회 건강문화 개선과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했다. 이번 성과는 농촌·의료 취약지에서도 주민 중심 공공보건의료 모델 구현이 가능함을 입증하며, 향후 모자보건 강화, 군민 건강관리체계 구축 등 다양한 공공보건의료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곡성군이 곡성농협과 협력하여 멜론 공선 농가 60동에 스마트팜 시설을 보급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환경 측정 센서, 원격 제어 시스템, CCTV 등을 설치하여 농작업 부담을 줄이고 곡성멜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곡성군이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첫 딸기 수확을 기념하며 청년 농업인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총사업비 33억 원을 투입해 조성된 스마트팜은 청년 농업인들의 초기 영농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