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 곡성군이 오는 11월 20일부터 섬진강기차마을 유료 입장객에게 지역 카페에서 사용 가능한 3천 원 쿠폰을 제공하는 '섬진강 기차마을 로컬 한잔'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관광객의 소비를 지역 상권으로 유도해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군은 참여 카페를 모집하고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제25회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 현장에서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의 취지를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남 곡성군이 수확철 영농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방지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현장 파쇄지원단' 운영을 시작했다. 지원단은 농가를 직접 방문해 고춧대, 콩대 등을 파쇄 처리하며, 특히 고령 및 취약계층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파쇄 지원은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희망 농가는 11월 21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전남 곡성군 행복학습공동체지원센터가 '2025 전라남도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에서 시군 우수센터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78개 단체 공모사업 컨설팅, 86회 현장 컨설팅, 회계 교육 등 적극적인 지원 활동과 인근 센터와의 협력체계 구축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군은 앞으로도 주민 주도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제23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 참가해 '곡성 운곡특화 농공단지' 분양 홍보를 진행했다. 곡성군은 호남고속도로 인근의 교통 요충지라는 지리적 이점과 우수한 인력 확보, 다양한 투자 인센티브(설비/입지/고용 보조금 등)를 집중적으로 알리며 식품 관련 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공정률 68%인 이 농공단지는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남 곡성군이 양육자의 야근, 출장 등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곡성형 24시간 어린이집 돌봄 시범사업'을 2025년 9월부터 시행한다. 군립 아해뜰 어린이집에서 운영되며, 생후 6개월부터 7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야간 및 주말, 긴급 상황 시 익일 오전까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맞춤형 돌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곡성군이 지난 30일 옥과면 성륜사 일원에서 '2025년 산불진화통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초대형·초고속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불진화헬기, 드론 등 다양한 장비를 동원해 실제와 같은 상황 속에서 진행됐다.

곡성군이 오는 11월 10일부터 모든 군민에게 1인당 30만 원의 '전남형 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이번 기본소득은 곡성심청상품권(선불카드, 모바일) 형태로 지급되며,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군은 11월 10일부터 마을 방문 서비스를 시작으로 읍·면사무소 방문, 모바일 신청 등 단계별로 지급을 진행하며, 한 명도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현장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전남 곡성군이 '2025 국제농업박람회'에 참가해 토란, 와사비 등 지역 특화 농산물과 '맛다곡성' 브랜드 가공품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시식 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곡성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농가 소득 증대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

전남 곡성군에서 열린 '제25회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가 3만 2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섬진강기차마을 전역으로 공간을 확장하고, '어린이 미션탐험대', '세계 전통놀이 체험' 등 가족 단위 프로그램을 강화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인기 캐릭터 공연과 전국 어린이 합창대회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방문객 만족도를 높였으며, 유관 기관과의 협력으로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곡성군이 오산면 조양마을에서 '제25차 찾아가는 희망복지 기동서비스'를 실시해 오지마을 주민 61명에게 농기계 교육, 안전 점검 등 16개 분야의 생활밀착형 복지를 제공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이동목욕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주민 체감형 복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곡성군이 11월 30일로 사용 기한이 마감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사용을 독려하기 위한 캠페인을 추진한다. 군은 97.9%의 높은 지급률을 기록했으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을 통해 군민 편의를 도모하고 기한 내 쿠폰 사용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