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곡성군과 죽형조태일시인기념사업회는 9월 6일 곡성조태일시문학기념관에서 '2025 죽형 조태일 문학축전'을 개최한다. 제7회 조태일문학상 시상식, 효봉 여태명 서예가의 '국토서시' 작품 전달식, 류의남, 김동준, 남선아 등의 공연, 시 낭송, 추모 시화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전남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2025년 수학탐험대 : AI 미션 탈출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행사는 인공지능과 수학을 융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학생들의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해결능력 향상을 목표로 기획되었다. 특히 AI 방탈출버스와 다양한 수학 체험 부스가 큰 호응을 얻었다. 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수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수학적 역량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곡성 지지 나이트' 독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 각지에서 100명의 참가자가 모여 문학 특강, 서평 대결,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다. 소설가 김탁환, 번역가 박산호, 에세이스트 김봉석, 평론가 박상준 등 유명 작가 4인의 강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문학을 통해 서로 연결되고 깊이 있는 교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곡성 섬진강기차마을 어린이 물놀이장이 한 달간 1만 6천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운영을 마쳤다. 워터슬라이드, 조합 놀이대, 열대 야자수 포토존 등 다양한 시설과 편의시설을 제공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여 무사고 운영을 달성했으며, 외부 관광객 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곡성군, 민생회복 소비쿠폰 조기 사용 독려 캠페인 및 이벤트 추진 8월 31일까지 모바일 상품권 합산 20만 원 이상 사용 시 추첨 통해 100명에게 1만 원 상품권 지급 예정 소비쿠폰 사용기한 11월 30일까지, 미사용 금액 자동 소멸

곡성군 옥과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폭우로 인해 지붕 누수 및 정전 위험에 처한 독거노인 가구에 긴급 생활불편 개선 서비스를 제공했다. 노후 전선 교체, LED 조명 설치, 지붕 보수 등을 진행했으며, 옥과면사무소는 대상 가구를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곡성군은 '2026년 신규시책 발굴 보고회'를 통해 군민 안전, 민생 안정, 지역경제 활성화, 미래 준비에 중점을 둔 197건의 신규 시책을 발굴했다. 주요 시책으로는 농촌인력 수급 대응, 장미산업화, 관광 활성화, 탄소중립, 감염병 대응 등이 포함되며, 새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하여 추진될 예정이다.

곡성군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고등학생 45명을 대상으로 제주도에서 스마트팜 인재 양성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스마트팜 농법과 IoT 활용 사례를 견학하며 지역 내 스마트팜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곡성군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스마트팜 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곡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자살 유족, 자살 고위험군 등 16명을 대상으로 국립나주박물관과 국립나주숲체원에서 ‘쉼’ 힐링캠프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박물관 관람, 콘텐츠 체험, 산림치유 등을 통해 심신 안정과 회복의 시간을 가졌으며, 서로 공감하고 위로를 주고받는 경험을 통해 다시 힘을 얻었다.

곡성군은 2025년 제3회 곡성 전국요리경연대회 참가자를 26일까지 모집한다. 이 대회는 곡성 농특산물을 활용한 K-Food 먹거리 개발과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청년 창업 지원과 연계하여 '청춘 맛 대전!! 요리하는 청년, 곡성을 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2인 1팀(청년 1인 필수 포함)으로 참가 가능하며, 곡성 특산물을 활용한 창의적인 요리 개발 능력을 겨룬다. 1차 서면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10팀을 선정하고, 9월 27일 곡성섬진강기차마을에서 본선 경연을 진행한다. 수상자에게는 전라남도지사 표창 및 곡성군수 표창과 함께 상금이 수여된다.

곡성군은 전남 지역 외국인 주민의 의료 접근성 향상을 위해 외국인 안심병원 운영을 홍보하고 있다. 곡성사랑병원이 안심병원으로 지정되어 진료비 감면 혜택을 제공하며, 9개 언어 통역 서비스도 지원한다. 또한, 외국인 긴급 재난문자 알림서비스 '이머전시 레디 앱'을 통해 재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곡성군은 21일 '2025년 공공형 계절근로자 출국 행사'를 개최하여 5개월간 지역 농가에서 일손을 도운 외국인 계절근로자 60명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안전한 귀국을 기원했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기여한 계절근로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며, 곡성에서의 경험이 좋은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곡성군은 올해 3개 농협을 통해 총 60명의 계절근로자를 도입하여 농가 인력난 해소에 힘썼으며, 10월 초 석곡농협 소속 계절근로자 20명과 통역 1명의 출국을 앞두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농가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근로자 권익 보호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